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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Seoul Tower

travel2008. 1. 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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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진 이후 N 서울 타워

처음으로 버스를 타고 남산에 걸어서 올라가 봤다. 오후 4시 해가 떨어지 무렵 집에서 출발 했는데, 이렇게 컴컴할때 정산(?)에 도착하였다.

강남역에서 402번 버스를 타고 불과 15분 남짓 거리밖에 안되드라. 남산 도서관 앞에서 내려서 40분 정도 길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는걸 뻔히 알면서 남산 공원에서 잘못 내려서 2시간을 걸어 올라갔어.-_-; 나도 참...

힘들게 올라가서 그런지 이거 생각보다 멋진 야경!

"우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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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에서 내려다 본 서울, 그리고 한강.

내친김에 7000원(성인 1인 기준)을 내고 남산 타워에 올라가 보기로 하고 난생 처음 타워에도 올라갔어. 역시 기대 이상! 서울의 야경이 이렇게 멋졌단 말야? 너무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모든 것들이 기대 이상이었나?

해외여행을 가기전에 우리나라의 명소부터 돌아보자고 다짐, 사진찍은 결과물을 보고 느낀것은 40D 의 필요성. 빌어먹을...ㅠ_ㅜ

오늘의 교훈 : 뭐든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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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그리고 따뜻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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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action itr_temp

//기본 연결
itr_temp = CREATE transaction
itr_temp.DBMS = "MSS Microsoft SQL Server"
itr_temp.Database = "sample_database"
itr_temp.LogPass = "abcd1234"
itr_temp.ServerName = "192.168.1.100"
itr_temp.LogId = "sa"
itr_temp.AutoCommit = False
itr_temp.DBParm = ""

CONNECT USING itr_temp;

//Connection Check
IF itr_temp.SQLCode <> 0 THEN
    MessageBox( "itr_temp 연결 실패!", &
                "itr_temp 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r" + itr_temp.SQLErrText)
    RETURN
END IF

// SQL 문 사용시
SELECT ISNULL(MAX(SEQ), 0) + 1 INTO :nSEQ 
  FROM [TableName]
 USING itr_temp;
 
// 기본 Commit 과 RollBack
IF This.Update() = 1 THEN
    COMMIT USING itr_temp;
ELSE  
    ROLLBACK USING itr_temp; 
END IF

RETURN TRUE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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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ieveend() 에서 SetItem()을 사용하면 그림처럼 [수정] 이라는 글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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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ItemStatus() 사용으로 수정이 안된것처럼 속일수 있다.


FOR nRow = 1 TO This.rowcount()
   This.SetItemStatus(nRow, 0, Primary!, NotModified!)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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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민학교 때는 수많은 영웅이 있었다.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이 아니라,
호소자, 에스퍼맨, 영환도사 가 그러했다.
 
호소자는 방학때마다 개봉해서 극장에 갈일이 별로 없는 그당시 국딩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았다. 극장에서 보고, 비디오로 빌려보고, 명절때 TV로 보고, 수십번을 보고 또 보고 정말이지 호쾌했던 그녀석들의 액션은 잊혀지지 않는다.

지금 다시 보니까 아동학대 수준이네요. -_-;
 
꼬맹이 세명이 각각 성룡, 홍금보, 이소룡의 아들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문까지 들렸으니, 꼬마아이들에게 만큼은 이들의 인기는 아버지(?) 이상이었다. 수 많은 장면중에도 기억에 남는 OST 가 삽입되어 있는 액션 장면을 잘라보았다.

정확한 사실은 아니지만, 3명중 2명은 영화계를 은퇴하고 남은 한명은 교도소에서 복역중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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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Fader.exe 오류


회사 업무용 PC에서 Internet Explorer 를 사용/대기 해두면 아주 가끔 발생하는 오류 메세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메세지가 아니라서 치료하기 힘들고, 활성화 되어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강제로 닫아버린다는것 말고는 크게 불편한 점은 모르겠다. 장문의 글이라도 쓰고 있는데 날라가 버린다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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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SysFader.exe 는 윈도우즈에서 사용하는 페이드효과에 사용하는데, 나의 경우에는 이러한 자원만 낭비하는 눈요기 효과들은 윈도우즈를 설치하자마자 꺼버리기 때문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검색을 해봐도 이러타할 확실한 답변은 아직 찾지 못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고, 문제가 되는 ActiveX 콘트롤을 삭제해봐도 문제점은 사라지지 않았다. 더구나 열흘에 한번 정도 발생을 하니 여간 찾아 내기가 쉽지 않다.



2011.08.30 수정합니다.
다음의 보안패치(KB971961)를 적용하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 직접 TEST 해보진 못했네요.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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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유메야


해 첫날부터 최악의 맛집을 발견하고 말았다.

강남역 CGV 극장 1층(?)에 위치한 일본식 돈가스, 라면(ラ-メン) 전문점(?) 이란다.

사실 강남역 근처에서 맛집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어설프게 새로운 맛에 대한 도전을 한답시고 아무 식당이나 들어갔다가는 최악의 맛(최고의 가격) 식사를 하기 일쑤이다.

2008년 1월 1일 저녁식사도 그러하였다. 탄탄면 L (10,000원), 돈가스 라면 M (9,000원) 을 먹었는데 그 맛은?

최악!

정말이지 1만원짜리 라면을 이렇게까지 맛없게 만들기도 힘들어보인다. Japan Style 이랍시고 보기에만 그럴싸하지, 실제로 맛은 최악 중에 최악. 내가 세상에 빛을 보고 가장 맛없게 먹었던 맛집이 강원도 두산 리조트 앞에서 어떤 할머니가 말아주신 막국수 였는데, 물론 그것보다는 맛있었지만, 차라리 집에서 신라면 곱빼기 끓여서 밥말아 먹을것을 후회하고 있다.

라면을 먹자마자 입안을 헹군답시고 TOM N TOMS 에서 커피를 먹을 정도였으니, 나 뿐만이 아니라 함께 먹은 JD 녀석의 말을 인용하자면 '1시간 동안 물에 불린 돈가스를 편의점 컵라면에 올려 먹는 기분' 이라더라.
물론, 맛이라는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나와 JD 에게 만큼은 최악의 맛이었다.

개인적으로 음식을 남기는걸 싫어해서 건더기는 전부 건져 먹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유메야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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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다짐

gossip2008. 1. 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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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계획

prohibition of smoking
abstinence from drink


거창하게 영어로 쓰고 시작한다. 자신의 다짐을 여기저기 떠벌리면, 그 다짐은 실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말에 대한 책임감 때문인가?  2008년 신년계획은 작심삼일이 아닌 작심평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 생신도 정확히 기억을 못해서 Question Mark 까지 붙여 놓았다.-_-;
음력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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