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sin

IF sqlca.sqlcode <> 0 THEN
   ROLLBACK;
   MessageBox('Error', 'SQL Error')
   RETURN FALSE
ELSE
   Commit;
   MessageBox('OK', 'OK')
END IF

스크립트 안에서 가장 간단하게 오류를 확인하고 Roll Back 한다.
이녀석도 자주 사용하는데 자주 잊는 문장중에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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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RT INTO [테이블] (컬럼1, 컬럼2, 컬럼3...컬럼X)
VALUES (값1, 값2, 값3...값X)
 
UPDATE [테이블명]
SET 컬럼1 = 값1, 컬럼2 = 값2, 컬럼3 = 값3...컬럼X = 값X)
cs



-_-;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적어둬야겠다. 아 쪽팔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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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ed() script

STRING cConKind, cRegion, cRoomType, ls_newsql
DataWindowChild dwc  

Choose Case dwo.name

    //콘도이용지역 
    Case 'region'
    
        This.AcceptText()  
        cConKind = This.GetItemString(This.GetRow(), 'con_kind')
        
        This.getchild('region', dwc)  // dcode
        dwc.SetTransObject(SQLCA)
        
        ls_newsql = " SELECT datachkd.dcode,         " + &
                    "        datachkd.dname,         " + &
                    "        datachkd.hcode,         " + &
                    "        datachkd.dname1,        " + &
                    "        datachkd.dvalue,        " + &
                    "        datachkd.hdcode,        " + &
                    "        datachkd.relate_code1,  " + &    
                    "        datachkd.relate_code2,  " + & 
                    "        datachkd.fix_code1,     " + &
                    "        datachkd.fix_code2      " + &
                    "   FROM datachkd                " + &
                    "  WHERE datachkd.hcode = 'H753' " + &
                    "    AND datachkd.relate_code1 like '"+ cConKind +"'"  
        
        dwc.SetSqlSelect(ls_newsql)    
        dwc.Retrieve() 

End Choose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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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에 있어 가장 먼 거리는
네가 내 앞에 서 있음에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알지 못하는게 아니라
분명 서로 사랑하는지 알면서도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빌어먹게 멋진 멘트.
어디선가 들어봄직해서 자세히보니 내가 존경하는 주성치의 서유쌍기 <유진위>감독이 아닌가? 영화는 너무나 유치해서 [→]키를 연타로 눌러가며 간신히 보긴했지만, 저 맨트 만큼은 잊지 못하겠다. 휴...


영화는 졸작이라고 평가 했지만,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보고 다시 평가해보겠다.
그때도 졸작이 되진 말아줘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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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은 주의하세요.^^


처음 WALL-E의 포스터를 봤을때 머리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왠지 표절(?) 스러운 로봇의 모양이었다. 큼지막한 두개의 눈은 분명 추억속의 조니5파괴작전(Short Circuit, 1986)의 그것과 유사한 모양인데 Pixar社 의 새로운 작품이라니 기대반 우려반 극장을 찾았다.



Johnny 5

조니5파괴작전(Short Circuit, 1986)의 조니5, 참 많이 닮은 구석이 많다.




Pixar 는 실망시키지 않아!

역시나 그랬다. Pixar는 절대 나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 조금은 우스꽝 스러워 보였던 캐릭터 디자인이라도 그 어마어마한 스토리에 빠져들고 있노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최고의 영화만을 보여주었고, 이번 WALL-E 또한 그러하다.

그런데 WALL-E 가 도대체 무슨뜻이야? 뭔가 심상치 않은 질문에 나름 생각해 낸것이라는건,

월-마트 + 이-마트 = WALL-E

오예~(;;;-_-;;;)나도참 어처구니가 없는 녀석이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 지구 폐기물 수거-처리용 로봇 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었다. 쓰레기로 귀덮힌 지구에 홀로 남아 쓰레기를 수집(?) 하는 녀석이 주인공이라니! 도대체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올수 있는거야? 이뿐만이 아니라 이 영화 속을오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Pixar의 끝없는 상상력에 소름이 끼칠 정도다.(짝!짝!짝!)

영화속 여기저기 보여주는 교훈, 메시지는 끝이없고 사이사이 Pixar 고유의 재치있는 유머또한 이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물론 최고로 귀여운 캐릭터 MO 라는 녀석 덕분에 상영 내내 내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 (이녀석 의외로 비중있더군-_-;)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점은 WALL-E 녀석 지극히 남성형 캐릭터라는 점이다. EVE(Extra-terrestrial Vegetation Evaluatior)라는 매끈한 여성형 캐릭터가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는듯 하고, 이녀석과 EVE 가 연출하는 사랑의 행위(?)또한 분명 숫컷이다! 그렇다면 새하얗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천사같지만, 한쪽 손에 어마어마한 파괴력의 광선총을 가지고 있는 EVE 의 까칠한 성격은 여자? ㅎㅎㅎ(아~ 돌날라온다.-_-;;;ㄷㄷㄷ)

특히, 내 마음을 찡~! 하게 만들었던건 바로 WALL-E 의 짝사랑 장면인데,

- 그녀의 손이 너무너무 잡고 싶다.
- 하늘을 날수 있는 그녀와 함께 하고 싶다. 비록 난 하늘을 날수 없을지라도...
- 그녀는 무섭다.-_-;;;ㄷㄷㄷ
- 취미 생활을 함께 하고 싶고, 그녀에게 무엇이든 보여주고 싶다.
- 힘들게 수집해 놓은 것을 냉콤 가지고 도망가 버렸다.ㅠ_ㅜ
- 아무말 없어도 난 그대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정말 나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것처럼,

WALL-E!!! 넌 남자다!!! /외침



토이스토리로 시작한 Pixar의 모든 영화들, 지금의 WALL-E 까지 칭찬을 하자면 끝이없을것 같아. 한꺼번에 blu-ray 나 DVD 소장판으로 나온다면 얼마건 질러주고 싶다. 내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들 뿐이야.ㅎㅎ언제쯤?



언제나처럼 Pixar 고마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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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Window의 Summary나 Footer의 Computed Field 값 가져오는 방법입니다. 주의할점은 row 가 없으면 오류가 나더군요. 당연한건가?-_-; 

Test = DataWindowName.Object.Computed File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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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TJ 녀석.

반갑다.

그렇잖아도 친구의 가뭄속에 외로움이 가득했는데, 연락해준 TJ에게 고맙드라.
월래 계획은 '삼겹살 + 소주' 였는데, 急 메뉴 변경 '곱창 + 소주' 가 되어버렸다.

결혼,
연애,
돈,
직장,
사랑,
여행,
추억.

짧은 시간동안 참 많이도 떠들었다.
자리에서 일어나려니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왼쪽 다리는 얼마나 꼬고 있었나 저리기까지 하다.

'잠깐 앉아 있다가 가자. 나 다리 저려 ㅠ_ㅜ'

부러운 녀석. 요즘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부럽고, 나보다 행복해 보인다.
어쩌면 난 지금까지 너무 편하게만 살아왔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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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Message :
SQL Server 2005에 연결하는 경우 SQL Server 기본 설정에서는 원격 연결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 오류일 수 있습니다. (Provider : 명명된 파이프 공급자, error: 40 -SQL Server에 대한 연결을 열 수 없습니다.)(Microsoft SQL Server, Error: 1326)
-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지만, Microsoft SQL 2005 를 설치하면 기본값으로 원격 연결이 설정 되지 않았다.





처리방법(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기준) :
SQL Server 노출 영역 구성

SQL Server 노출 영역 구성

①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Microsoft SQL Server 2005] - [구성 도구] - [SQL Server 노출 영역 구성] 실행 후 화면 하단의 [서비스 및 연결에 대한 노출 영역 구성] 클릭.



서비스 및 연결에 대한 노출 영역 구성

서비스 및 연결에 대한 노출 영역 구성

② 좌측 메뉴의 [원격 연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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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TCP/IP 및 명명된 파이프 모두 사용] combobox check 후 적용 후 SQL 서비스를 다시시작 하거나 컴퓨터를 reboot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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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좌측 메뉴의 [SQL Server browser] 선택 후 우측 메뉴에서 시작 유형을 [자동] 으로 해주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SQL Server Browser]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시작된다.


위의 방법까지 진행해도 원격 연결이 되지 않으면, firewall 설정을 다시 해주거나 자신의 Netwok 상태를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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