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sin

윈도우즈8 설치후 제품키를 입력하는 위치조차 찾지못해서(설치당시 물어보지도 않더라) 정품인증을 할수 없었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윈도우즈8의 인증유형 방법 변경 및 제품키 입력 방법을 찾아서 공유해 본다.




① [윈도우 키] + X 키를 누르면 팝업메뉴 중에 명령 프롬프트(관리자)(A) 실행

 



② 관리자 권한의 명령 프롬프트 창이 실행되면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slmgr -act-type 3

   : 볼륨 정품 인증 유형을 인터넷을 통한 방식으로 변경


명령 프롬프트 실행명령 프롬프트는 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한다.




③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당연히 xxxx...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제품키를 입력한다.)

   slmgr -ipk xxxx-xxxx-xxxx-xxxx-xxxx

   : 제품키 설치를 하고 정품 인증에 성공한다.

명령 프롬프트 명령어 1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면 정품인증은 자동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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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참 이런 犬 같은 경우는 또 처음이다. 얼마전 완결된 만화 '신과함께', 오랫동안 너무 재밋게 봐서, 어머니께 선물하려고  저승편 세트를 Yes24에서 2012년 8월 29일 주문하였다. 배송 예정일은 바로 다름날(8월 30일)이고, 배송 추적을 해보니 정상적으로 배송되고 있는것 같아 맘편이 있었는데, 받아도 벌써 받았을 택배가 퇴근시간이 다가옴에도 선물을 받고 기뻐할 어머니로부터 연락이 없다.




나 : 엄마, 혹시 택배 안왔어요?


엄마 : 이그~~~ 너 또 쓸데없는거 사서 보냈지? 돈좀 아껴써라.


나 : 아이~ 알았어요. 그나저나 택배 안왔어요? 혹시 집을 비워둔거 아니에요? 부재중 전화도 없어요?


엄마 : 비우긴 뭘 비워. 부재중 전화 있었는데 뭐였드라~~~(주섬주섬) 공이(02)에~~


나 : 아, 그럼 아니에요. 알았어요.


엄마 : 돈 좀 아껴써!!! 뚝~!(전화 끊음-_-;)




뭔가 이상한 조짐이 들어, 배송현황을 조회해보니,


배송완료?


물건은 받지도 않았는데?




다시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택배 안왔냐고 물어보다가 욕만 한바가지 퍼먹었다. ㅎㅎ

인터넷으로 조회되는 기사님 전화번호를 찾아 수도없이 전화했다. 혹시나 전화를 피하는가 의심하고 회사전화로도 해보고, 집전화로도 해보고... 통화중은 가끔 걸리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퇴근했나? 젠장..



2012년 8월 31일, 배송시작 三일째



1566-408X



대표전화를 걸었더니, 서아X 라는 여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는다.

ARS로 송장번호를 입력했음에도 또다시 물어본다. 그럴거면 ARS에는 왜 누르게 만든건지?




"고객님 그거 어제 기사님이 비가와서 출발 못했구여. 오늘 배송해드려야하는게 깜빡 잊고 두고 나가서 배송이 안됩니다."




참, 이런 X 같은 경우가 있나? 여러가지 따졌더니 여직원이라는 계집女는 귀찮다는 듯이 한숨을 쉬거나, 혀를 차거나, 비웃거나, 말꼬리를 흐려는 듯한 고객대응 태도로 나의 가슴속 기름에 불을 붙이고 말았다.(이미 빈정은 상할데로 상했음)




"아니 그쪽이 실수면 저녁에라도 가져다 줘야 할꺼 아니요? 무슨놈의 택배가 4일씩이나 걸려요? 다른것도 아닌 선물용인데!!!"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무척이나 형식적이고 건성인 여직원의 사과는 들으면 들을수록 짜증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회사에서 노발대발 소리를 지르며 싸웠다.




그女은 다시 확인해보고 전화를 한단다.

그리고 다시 전화가 왔다.

그런데 이번엔,




"더 자세히 알아보니 택배 차량이 전복이 되어, 금일은 배송이 안된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XXX 같은 경우라니!!!!




관리자에게 전화하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걸려온 관리자의 전화에

 "그거 그냥 돌려 보내세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 시골집엔 얼씬도 하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Yes24에 전화걸어 당장 환불/취소 하라고하며, 이노지스와 거래를 끊기 전엔 Yes24는 절대 이용하지 않겠다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온라인 거래가 많아지면서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의 입장이 불편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럴때일수록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해줘야 할텐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할때면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다. 물론 자주 이런일이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분노하는건 처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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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발생 >

DW 를 출력할때 Header부애 Title 과 결재란을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페이지가 2쪽 이상일때도 타이틀은 상관없는데 결재란도 계속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페이지가 2쪽 이면 결재란은 숨기고 싶습니다.




해결 >

결재란 관련 object의

Visible Option 에 설정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사실 Composite 를 사용해야 하는것 같은데, 그것보단 더 편리한것 같아.)




IF( page() = 1 ,1,IF(base_dt[1] <> base_dt[-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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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2792D-SNDM2792D-SN



참으로 오랜만에 desire 를 포스팅 해본다.(꿈도 희망도 사라졌는가?)

우선 2012년 LG 의 27인치 모니터 라인업부터 알아보자.


*92 시리즈

① DM2792D-SN : 3D + TV

② M2792D-PN : TV


*52 시리즈

③ DM2752D-PN : 3D + TV

④ M2752D-PN : TV


해석해 보자면,

3D여부(DM) + 화면크기(27) + 모델명(92D) - 색상(SN) 이라고 해석할수 있다.





출시 예상 가격 : 45 ~ 55 만원대(인터넷 루머, 초기 모델 구입자 기준)


기대하는 장점 : 3D + TV 기능, 디자인 등

예상되는 단점 : 해상도, 가독성, 가로줄 등


구입/개봉기 : 링크






LGE (@LGElectronics) 트위터에 차이점, 구입 방법을 문의 결과

 두 모델은 기본 기능의 차이는 없으나 DM2792D에는 시네마스크린을 적용하는 등 외관 디자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DM2792D 모델이 현재 구매 요청 대비 입고량 등의 미흡으로 구매에 어려움을 드리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충분한 공급을 위해 현재 노력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베스트샵 등의 시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DM2752 + 디자인 = DM2792 라는건데, 여간 실망스러운게 아니었다.



구입 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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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전 예전 24인치 사용하는데 아직까진 쓸만한거 같아요 멍이 여기저기 들었는데.. 4-5년된거 같은데 바꿀되도 된거 같네요 ㅋㅋ 이참에 듀얼로 가볼까 고민스럽네요.

  • 프리페어 2012.07.06 22:27

    안녕하세요. 이제품을 굉장히 주시하고 있는데요. 어떤점이 실망 스러우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이런 27인치 모니터 그리고 IPS패널을 가진 모니터를 소유한적이 없어서 응답성이며 느낌을 잘 모르겠습니다. 모니터 사면 오래쓸려고 괜찮은 모델 생각 중인데,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구체적으로 실망스러운 부분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합니다^^

    • 가성비(가격대 성능비) 최악 이라고 해야할까요? 디자인이 좋아보이지만 TV(LM)의 그것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차라리 52시리즈를 구입하는게 나아 보이기도하며, 기다림에대한 배신감까지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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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이름:         System
원본:            Microsoft-Windows-Kernel-Power
날짜:            2012-06-18 오후 7:34:59
이벤트 ID:        41
작업 범주:         (63)
수준:            위험
키워드:           (2)
사용자:           SYSTEM
컴퓨터:           GUISIN
설명:
시스템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된 후 다시 부팅되었습니다. 이 오류는 시스템이 응답을 멈추었거나 손상되었거나 예기치 않게 전원 공급이 중단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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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xmlns="http://schemas.microsoft.com/win/2004/08/events/event">
  <System>
    <Provider Name="Microsoft-Windows-Kernel-Power" Guid="{331C3B3A-2005-44C2-AC5E-77220C37D6B4}" />
    <EventID>41</EventID>
    <Version>2</Version>
    <Level>1</Level>
    <Task>63</Task>
    <Opcode>0</Opcode>
    <Keywords>0x8000000000000002</Keywords>
    <TimeCreated SystemTime="2012-06-18T10:34:59.332812000Z" />
    <EventRecordID>5808</EventRecordID>
    <Correlation />
    <Execution ProcessID="4" ThreadID="8" />
    <Channel>System</Channel>
    <Computer>GUISIN</Computer>
    <Security UserID="S-1-5-18" />
  </System>
  <EventData>
    <Data Name="BugcheckCode">0</Data>
    <Data Name="BugcheckParameter1">0x0</Data>
    <Data Name="BugcheckParameter2">0x0</Data>
    <Data Name="BugcheckParameter3">0x0</Data>
    <Data Name="BugcheckParameter4">0x0</Data>
    <Data Name="SleepInProgress">false</Data>
    <Data Name="PowerButtonTimestamp">0</Data>
  </EventData>
</Event>
 
cs

 

http://support.microsoft.com/kb/2028504/ko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고민하다가, 혹시나 하고 BIOS 에 들어가서 X.M.P 메모리 관리를 제거 했더니, 시스템이 안정된것 같다. 조금 더 Test 해봐야 겠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그냥 X.M.P는 활성화 시키지 말아야겠다. 사실 X.M.P로 오버한다고 시스템이 빨라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본적은 없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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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ze 2012.06.29 20:36

    안녕하세요, 저도 이와 같은 문제로 일주일째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포멧을 하고 윈도우를 재설치해도 다시 이런 현상이 재발되더군요.
    재설치하고 한거라곤, 카스퍼스키 퓨어 설치한거랑, 알집, 지포스 그래픽드라이버 설치, 윈도우즈 업데이트 밖에 안했는데
    이 현상이 계속 재발합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해결방법을 여쭤봐도 될까요?

    • 이벤트를 분석하고, 여기저기 정보를 얻어본 결론은 시스탬이 전반적으로 불안정해서 발생하는 문제로 생각이 됩니다. 오버클럭를 하지 않았다면 메모리,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 CPU 쪽의 문제점이 예상되더군요. 워낙 광범위한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차근차근 찾아봐야 할것 같네요. 저처럼 명확한 문제가 아니라면 가장 찾기 쉬운 메모리부터 탈착하며 확인을 해봐야 할것입니다.메모리 -> 파워 -> 메인보드 순으로 점검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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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주성치가 주연을 맡았던 서유기 월광보합 (大话西游之月光宝盒)과 서유기 선리기연 (大话西游之大圣娶亲) 에 이은 서유기 시리즈 3번째 작품 서유기 제마전기 (大话西游之除魔传奇)다. 이야기는 프리퀄 격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당승과 지존보가 서역여행을 떠나기 전에 만나게 된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극도의 보안을 유지했기에 줄거리라던가 자세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촬영은 끝났고 후반작업에 들어갔는데 CG가 대폭 사용될 예정이라 한다. 2012년 개봉예정. 

확인된 캐스팅
지존보 (주성치)
백정정/백골정 (서기)
당삼장 (문장)
손오공 (황보)

영화정보 : http://baike.baidu.com/view/4697626.ht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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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Expansion Portable USB3.0




사실, CrystalDiskMark 를 사용해서 속도 비교를 해본 이유는, 내가 상상했던 속도보단 많이 빠른지는 모르겠다는 느낌에 시작해 보았다. 또한 노트북에 붙어 있는 USB 3.0 포트의 색깔도 파란색이 아니라 검정색이라 한번 확인해 보고 싶었다.




기본 노트북에 붙어있는 5400 RPM SATA HDD




USB 2.0 포트에 연결한 Seagate Expansion Portable





USB 3.0 포트에 연결한 Seagate Expansion Portable




결론적으로 Local HDD에 근접한(?) 속도를 보여준다. 기회가 된다면 eSATA와도 속도를 비교해 보고 싶지만 TV에 연결해 버려서 금방 확인해 볼수는 없을것 같다. 뭐 수치상으로 빠르다고 하니, 빠른가 하고 쓰겠지만 여기저기 USB3.0 광고에 보이는 꿈의 속도(5GB/s)는 아무래도 5400 RPM HDD에서는 느껴보긴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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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새 노트북을 (사장님 맘데로) 구입해 줬다.

개인적으로 구입하라면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않은,(일전에 많이 당하긴 당했었나보다.)


무려,

HP Pavilion dv6 6x13tx


이 포스팅 까지 쓰게 만들게 해준, 이녀석 안에 HP에서 제공하는 지문 인식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 HP Simplepass 2012 !!!

이름만큼 간단한 녀석이 절대 아니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administrator 관리자 계정에서 정상 동작 하지 않는단다.

(무려 3명의 상담원 이틀에 걸쳐 통화했으니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HP Simplepass 2012 Error Messagehttp://www.techyv.com/questions/hp-simple-pass-2011-sensor-not-connected


나는,

윈도우 설치 당시에 물어보는 일반 관리자로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는다.

UAC 건드리기도 싫고, 관리자 이름을 한글명 사용도 않되고, 가끔 오래된 프로그램 설치시 이런저런 문제점이 발생하기 때문이랄까? 개발자가 일반 관리자 계정을 사용하며 UAC도 설정하지 못해서 버벅거리는 걸 본적이 있는가?


아무튼 난 윈도우 설치할땐 꼭 Shift + F10 버튼을 눌러 cmd 창을 불러와,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라는 명령어를 실행하여 관리자 계정을 활성화 하고,

기존의 msoobe task 를 kill 하는 방법으로 윈도우를 설치한다.

추후 사용이 간편하고, 사실 내 컴퓨터에 어마어마한 기밀 문서가 들어있는것도 아니니까, ㅎㅎ



그런데 무려 HP 노트북이라는 녀석이 절대 administrator 계정으로는 Simplepass 2012 프로그램을 사용못하게 되어있단다.

/어처구니

고객지원센터(1588-3003)에 전화 걸어보면 한국말도 서툰 상담원들이 고객대응 Manual대로 읽어 주시더라.



Google 검색 창에 'hp simplepass 2012' 만 타이핑 하면 dropdown 메뉴에 자동으로, 'sensor not connected' 라는 단어가 붙을 정도로 유명한(?) 문제 인것 같은데, 정확한 해결책도 없는걸 보니 HP가 어떤 기업인지는 더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할것 같다.(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면 수만은 유저들의 절규를 볼수 있다.)


"Sensor not connected. Please connect sensor and try again"


구글 검색 자동 완성이렇게 자동완성이 되어질 정도로 유명한(?) 오류이긴 한데...


몇해전 개인적으로 HP 노트북을 구입하고 땅을 치고 후회한적이있다. 성능 때문에? 사실 HP 노트북은 가격대비 성능은 보통 이상이긴 하다. 그럼 뭐가 문제냐구? 다름 아닌 고객 지원!!! 도저히 말이 통해먹질 않거나, 대응 수준이 컴맹이라고 느껴질정도로 저질중에 저질이다. dell 의 고객 지원도 후지긴 하지만 hp 따라올려면 아직 멀었다.



지금은 포기하고 5번째 복원을 진행중이시다. 이따위 노트북과 몇년을 또 함께하려니 짜증이 밀려온다. 썅.


차라리 MSI나 Asus 저가형 노트북이 나앗으련만, 하아~ 한숨부터 나오는 구나.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해본 짓 >

1. 드라이버, 관련 프로그램 삭제후 다시 설치 - 실패

2. 지문인식 하드웨어 제조사 드라이버, 프로그램 다시 설치 - 실패

3. 운영체제 윈도우 7 Ultimate 64bit 업그래이드 후 드라이버, 프로그램 다시 설치 - 실패

4. 정상적인 일반 관리자로 설치후 administrator 활성화 후 드라이버 다시 설치 - 실패


아직 안해본건 HP에서 제공해주는 복구킷을 사용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윈도우로 설치하고 드라이버 하나하나 잡아보는 일인데, 도저히 시간이 없어서 해볼엄두가 나질 않는다.(HP에 해당 내용으로 문의 해봤으니 절대 안된다는 말에 도전해보고 싶지도 않다.)



결론 : HP 노트북 사지 말아라.




추가 1 >


그냥 지문인식기 포기하고, 파티션이나 나눠서 사용할려다가 동적 파티션으로 잡혀 버려서 맨탈 붕괴!

그냥 위에서 못해본 내 윈도우7 Ultimate 64bit로 다시 도전해 본다.




Comment +7

  • hsuny 2012.05.23 21:17

    하..저랑 같은 상황이신분 처음 봤네요. 저도 작년 12월에 6b22tx모델을 구매한 개발자 입니다. 저역시 고객센터 2~3번 방문하고 기사랑 다투기도 하고 벼르별 짓(하나하나 드라이버 재설치 해봄)을 다해보았지만 결론은 불가능으로 판명났지요 ㅜㅜ
    전, 관리자계정(같은 방법인듯 싶은데, 제어판 관리도구 보안옵션에서도 관리자권한 획득이 가능하답니다.) 문제가 아니라, 윈도우 버젼(홈 베이직, 얼티메이트 등) 문제인줄 알고. 저희 회사는 프로페셔널 버젼인데 거기서만 안되는줄 알았네요 ㅡㅡ, 님덕에 그나마 계정문제인건 하나알고 갑니다. 반년만에 컴터 밀면서 한번더 도전해보다가 님 포스팅 보고 동변상련(?) 기분이 들어서 반가웠네요.. 고생하세요 ㅠㅠ

  • gaji 2012.06.03 22:03

    제가 완전히 밀고 제가 가지고 있는 윈도우로 새로 설치해서 드라이버 다 잡고 해도.... administrator 계정으로는 simplepass가 동작하지 않아요....... 지문인식을 사용하려면 사용자를 만들어서 해야한단 말인가? ㅜㅜ...

  • hsuny 2012.06.07 15:08

    참 어이가 없지요. HP고객센터에서는 해당문제를 인지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HP노트북 대표카페에도 관련글이 없는걸 보면 여기까지 도전한 사람들도 거의 없는듯해요. 최근 gaji님말대로 사용자계정 표준사용자 계정으로 새로 만들어서 해보니 잘되네요.헐!!. 먼넘의 소프트웨어를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ㅎㅎ Admin계정을 포기할순 없으니,,
    지문인식은 나와 인연이 없다고 생각해야되겠죠?? 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ㅜㅜ...

  • 서울시민 2012.06.11 08:27

    WBF 정책상으로 수퍼관리자와 게스트는 원래 지문데이터를 만들 수 없게 되어 있으니 엄밀히 말해 HP의 문제는 아니고 윈도 자체의 문제이긴 한데 채택한 번들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어요.

    이게 Authentec에서 납품한 건데 흔하게 쓰이는 Truesite 나 Protector suite를 넣지 않고 굳이 전용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넣었더군요. 그렇게 맡기려면 센서도 Upek을 넣던가... 아무튼 다른 프로그램들도 WBF상 지문데이터를 못 만드는 건 똑같지만 일단 프로그램은 띄워주고 Import가 되기 때문에 임시로 일반관리자 계정을 만들어서 지문데이터를 넣고 Export했다가 수퍼관리자 계정에서 불러오면 동작하는데 Simplepass는 아예 프로그램 자체를 막아버리니 답이 없네요.

    혹시 호환이 될지도 모르니 Simplepass 날려버리고 Truesite로 설치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쉽게 해결하려면 HP에서 Authentec쪽에 다른 회사 제품들처럼 프로그램은 올릴 수 있도록 고쳐달라고 해주면 되는데 그럴리가 없겠죠. 엔지니어들의 마인드가 워낙 고집이 세고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니...

  • 노트북을 하나 살까 말까 생각중인데 조심해야겠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