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sin

Microsoft Java VM

windows2011.08.30 11:30



설치 중 오류 메시지

build 3810 은 설치도중 오류 메시지박스가 출력됩니다. 찝찝해서 3805 버전으로 설치했습니다.




아직 정확히 어떤 빌드를 설치해야 하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하나하나 설치해 보며 TEST 해봐야겠습니다.
3810의 경우 3809 먼저 설치하고 update 해야합니다.

Comment +0

얼마전 이직한 회사에서는 오라클9i 버전을 사용한다고 해서 연습삼하 설치해 보았다. 별다른 주의사항은 없었지만 중국어(간체) 추가와 문자집합을 유니코드사용 정도만 기억해 두면 되겠다. 오라클 9i의 설치파일은 10g와 달리 오라클 기본 홈페이지에서 찾을수 없었고, Oracle Software Delivery Cloud 라는 별도의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무료 Oracle 계정/인증 필요)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Oracle9i Database Release 2 (9.2.0.1.0) for Microsoft Windows NT/2000/XP 라는 버전이고 모두 3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A99346-01,  A99347-01, A99348-01 이라는 zip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치하기전 각각 폴더에 압축을 풀고 1번 CD(A99346-01)의 setup.exe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설치를 시작한다.


01

1. 오라클9i 설치의 첫 화면이다. 별다른 버튼이 보이지 않으므로 [다음]을 클릭 하자.

02

2. 소스에는 다운로드 받은 오라클9i 의 위치가 자동 표기되고, 기본 대상폴더도 자동 표기된다. 이번 설치는 연습이라 C드라이브에 설치했지만 추후 정식으로 설치할 때에는 C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해야 한다. 내용을 확인하고 [다음] 버튼을 누른다.

03

3. 사용 가능한 제품 목록이 나온다. Database를 설치할것이므로 첫번째 라디오 버튼을 선택하고, 우측하단의 [제품 언어] 버튼을 누른다.

04

4. 선택된 언어에는 영어, 한국어만 보인다. 좌측에서 추가할언어 중국어(간체)를 선택하고 > 버튼을 눌러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05

5. 설치 유형은 Standard Edition 을 선택한다. 회사에 보유한 라이센스가 Standard 라고 한다. [다음] 버튼을 누른다.

06

6. Windows 방화벽이 활성화 되어있다면, 다음과 같은 차단에 관련된 팝업 윈도우를 볼 수 있다. 앞으로 주력으로 사용할 프로그램이므로 당연히 [차단해제(U)] 버튼을 누른다.

07

7. Oracle MTS Recovry Service 구성에 관련된 포트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기본값:2030) 이 구성요소는 Oracle 9i와 Microsoft Transaction Server 완벽한 통합을 지원한다. Microsoft Transaction Server를 이용하는 COM 기반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전개를 가능하게 한다.(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썅) 나처럼 모르겠으면 기본값을 선택한뒤 [다음]을 누른다.

8. 다른 데이터베이스와의 구분을 위한 고유 명칭을 지정한다. Global Database Name은 데이터베이스 명을 의미하며, SID는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 명을 을 말한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단일 인스턴스환경 하에서는 두개의 이름을 같도록 오라클은 권장하고 있다. 8자 이내의 영문과 숫자를 사용할 수 있다. 전역 데이터베이스 이름란에 oracle(적당한 이름) 이라고 입력하고 다음을 누른다.(한 곳에만 입력하면 SID 부분까지 자동 입력된다.) [다음] 을 눌러 계속 진행한다.
 

09

8. 테이터베이스 파일 위치를 선택한다. 위의 설명대로 다른 디스크에 설치를 권장하지만, 이번은 연습이므로 C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하겠다. 적당한 위치를 선택하더래도 파일디렉토리의 유형은 따라주는게 좋을것 같다.(예 D:\oracle\oradata) [다음]을 선택한다.

10

9. 데이베이스에 저장될 문자 집합을 선택하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는 기본 문자집합으로 선택된 KO16MSWIN949는 한글과 영문을 저장하여 사용하지만 중국어(간체)를 사용하기 위하여 유니코드(AL32UTF8)를 문자 집합으로 사용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일반적인 경우에는 '기본 문자 집합 사용'을 선택한다)

11

10. 마지막으로 설치할 제품과 각종 관련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표시된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이전]을 눌러 수정하고, 그렇지 않다면 [설치]를 눌러 진행한다.

12

11. 여기부터 실제로 설치를 시작한다. 에러가 발생할 경우에는 위의 화면에서 표시되는 로그의 위치에서 파일을 연 다음 원인을 파악한다. 참고로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빠른 설치와 설치 중 에러를 방지하기 위해 컴퓨터의 다른 작업(웹 검색 및 다른 프로그램 실행 등)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13

11-1. 설치도중 2번 CD를 넣어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A99347-01 폴더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14

11-2. 설치도중 3번 CD를 넣어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A99348-01 폴더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16

11-3. Oracle Database 기본 설치가 끝나면 구성 툴 화면이 나오는데, Oracle Net, DB 생성, Agent 등을 구성하게 된다. 모든 구성요소가 성공되어야 하겠지만, DBCA(Oracle Database Configuration Assistant) 즉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해 주는 구성 부분은 반드시 성공되어야 한다.

15

12. DB 생성을 모두 마치면 sys와 system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적당한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17

13. 위의 6번과 마찬가지로 Windows 방화벽이 활성화 되어있다면, 다음과 같은 차단에 관련된 팝업 윈도우를 볼 수 있다. 앞으로 주력으로 사용할 프로그램이므로 당연히 [차단해제(U)] 버튼을 누른다.

18

14. 설치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종료]버튼을 눌러서 설치프로그램을 종료한다.

19

14-1. 설치가 마무리 되고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남아 있다면, 가만히 두면 사라진다.^^



Comment +0




Installing Powerbuilder 12.5 Evaluation
OS : Microsoft Windows 7 Ultimate K 64bit with SP1

vmware workstation 으로 TEST 해봤습니다.
소리는 없네요. ㅎㅎ 얼마전 인수 합병으로 SAP의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Comment +0

ROADMAP

CURRENT ROADMAP


오랜만에 Sybase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Tech-days 자료에 로드맵이 갱신되었네요.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2011년 3분기 즈음 파워빌더 12.5 버전이 출시되고,
2012년 3분기 즈음 파워빌더 15(ㅡ,.ㅡ;) 버전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13, 14 버전을 건너띄고 HTML5 중심으로 가려는 듯한데 pdf 파일을 들여다 보면, apple 과 동맹이라도 맺은듯 합니다.
브라우져 지원도 지원이지만, 아이폰/아이패드를 공공연하게 거론하고 있네요. ㅎㅎ 숫자가 한꺼번에 높아진 만큼 강력한 성능으로 출시해 주신다면 다시한번 부흥기를 맞을 수 있을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때를 잘못맞춘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걱정반 기대반 이네요. ㅎㅎ

[PowerBuilder Roadmap] (pdf)

Comment +0

1. 'sample' 테이블에 'add_key'  컬럼 추가
Alter Table [sample]
Add [add_key] varchar(5) Not Null

2. 기존 기본키 삭제(키이름:PK_sample)
Alter Table [sample]
Drop Constraint PK_sample

3. 새 기본키로 설정
Alter Table [sample]
Add Constraint PK_sample Primary Key ([add_key])

Comment +0

파워빌더 6-12

파워빌더 6 부터 12 까지 모두 설치하였다.


고장났던 노트북의 세팅을 마쳤다. 유지보수 하고 있는 모든 업체들이 소스 관리가 되지 않아서 결국 6버전부터 12버전까지 모두 설치할수 밖에 없다. 사실 11버전과 12버전을 사용하진 않지만, 쭉 깔아 놓고 보니 왠지 뿌듯한 느낌마저 드는구나. ㅋㅋ

이제 이걸루 뭐하지?ㅡ,.ㅡ; 

Comment +0

아이폰이라는 녀석이 2007년 1월 9일 세상에 처음 선뵈고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대략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전파인증, 망연동 테스트, LBS법안, 위피, 폭발 등등 수많은 걸림돌들이 있었지만 결국 모든 사건을 이겨내고 힘들게 출시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언론들 까지도 삼성 띄우기에 급급했고 아이폰을 평가절하 하기에 정신이 없었다. 여기저기서 삼성/SKT 개입설 등의 음모론이 판을 쳤고, 실제로 어느정도는 개입했을것이라는게 필자 본인의 생각이기도 하다. 아니 그랬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너무 X 팔리지 아니한가?

분노의 이찬진(@chanjin) 드림위즈 대표의 트위터에서...


얼마전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시중 후보자의 뻔뻔/무지함에 일개 소비자인 나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방통위가 2009년 아이폰 도입을 허용했는데, 그 이전까지 직원들도 통신학자들도 아이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CEO 중 어떤 분이 와서 설명을 하기에 너무 늦었구나 생각했고 바로 11월에 허용했다. 전 세계에서 아이폰을 도입한 국가가 89개국인데 우리나라가 85번째가 됐다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한다. 그 이후 해외 주재원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방송과 통신의 새로운 뉴스를 보고하라고 했다." 라고 twitter 거렸다. 이따위로 일하고 월급을 받을수 있고, 이러한 사람이 長 자 까지 붙인 우두머리라는게 어처구니 없다. 너무 정치색으로 글이 휘둘릴것 같아 여기까지만 쓰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

200

참여자가 다른 조사에 비해 월등히 많았지만, 결국 SKT에서는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았다. 누굴 위한 조사였나?


아이폰 3GS 출시 직전 SKT의 홈페이지에는 어처구니 없는 설문조사가 내걸렸다. '아이폰 관련 고객선호도 조사' 가 그것이었는데 꽤 상세하게 이거저거 설문을 하시더라. 다른 어떤 조사보다 엄청난 호응을 보였지만 고객들의 의견은 묵인 되어 버렸고, 그해 정만원 SKT 전 사장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09' 행사장에서 "아이폰이나 구글폰을 국내시장에 들여오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시장 파이를 키우기 위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 고 말했지만, 아이폰4 발매를 확정지은 얼마전에는 "아이폰4, 강화된 AS로 차별화" 한다고 말했다. 이쯤에서 2009년 아이폰 출시당시 재밋는 기사 몇개 추려보자.

“T옴니아2 곧 반값”…구형폰은 공짜
돈버는데 급급한 SKT 티스토어
SKT 보조금정책, T옴니아2 소비자 집단 반발
"SKT, 고객을 헌신짝 버리듯 했다"
아이폰에 뿔난 SKT '50.5냐 50.6이냐'
SK컴즈, SKT 'T옴니아2' 밀어주기?

어디 그뿐인가? 그렇게 백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옴니아를 구입한 삼성전자에 다니는 한 친구 녀석은 만날때마다 나에게 신세한탄을 하며 지금까지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 SKT은 아이폰에서 싸이월드 미니홈피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자사의 특정 브라우저가 아니면 차단되도록 스크립트까지 넣었던 놈들이다. 지금은 풀려있지만 그당시 항의 했더니 호환성 어쩌구 찌질거리던 모습이 어찌나 역겹던지 잊을수가 없다. 단 한줄의 스크립트만 지워도 해결할수 있는걸 아는데도 말이다. 자 이제 아이폰이 처음으로 한국에 상륙한지 대략 1년 4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SKT와 삼성이 무슨짓을 했었는지 난 절대 잊을 수 없다.

그렇다면 KT는 과연 소비자들의 아군(我軍) 일까? 사실 아이폰3GS 출시당시 급 호감 업체로 급부상 하다가, 요근래에는 고객대응 문제로 수많은 항의글로 바뀌어 가는걸 보고있다. 무제한 와이파이라는 말도 안되는 CF를 하질 않나, SKT에거 초기 불량 아이폰을 7일 이내에 교환해준다고 책정해 놓으니, 지금까지 조용하던 KT는 15일까지 해준단다.

그들의 모두 내 주머니를 어떻게든 얍삽하게 털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잠깐 정신줄 놓은사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내 피같은 돈을 털어가기 위한 도적때 같은놈들이다. 과거 그들이 했던 추악한 행위를 절대 잊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는 의미로 끄적여 봤다.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고 이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징징 대면서, 가격 담합이나 하지마."
 

Comment +0

[ iTunes Preview ]

오랜만에 비쥬얼드2가 업데이트 되었다. 거창하게 써놨지만, 경험치 표시, 배경화면 추가 정도가 눈에띄고 기대했던 retina display 지원은 빠져있다. 페이스북에서 비쥬얼드를 할때처럼 경험치가 표시/계산되지만, 여전히 슬롯머신 기능 추가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What’s new in Version 1.5? 

IMPORTANT: This free update is required to continue playing Bejeweled® Blitz on Facebook. Be sure to update today to keep saving your scores and to take advantage of these cool new features! 
-Keep track of your game progress by tapping on your name on the leaderboard screen to see your experience level.
-Keep an eye out for the new Astropop® themed background.
-Buy coins right from your device via In-App Purchasing. 
-Like using the same 3 Boosts? Lock them in for every game with the new Boost Auto Renew feature. If you need a change in strategy, you can always turn off the Auto Renew feature in the Options menu.

환경설정

우측상단에 1.5(24) 버전을 확인할수 있다.


점수 확인

기존에 점수 확인 방법은 물론 유지 하면서,


경험치

페이스북에서 할때처럼 경험치와 레벨을 확인할수 있다.


테마 배경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테마 배경


go

자, 달려보자!

 
추가합니다.
이번 1.5 update 이후 블리츠 facebook  로그인 버그가 있는듯 합니다. 실제로 해보니 로그인이 안되거나 튕기는 버그가 있네요. 개발자들이 수정중에 있다니까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이 나올듯 합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