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sin

ROADMAP

CURRENT ROADMAP


오랜만에 Sybase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Tech-days 자료에 로드맵이 갱신되었네요.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2011년 3분기 즈음 파워빌더 12.5 버전이 출시되고,
2012년 3분기 즈음 파워빌더 15(ㅡ,.ㅡ;) 버전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13, 14 버전을 건너띄고 HTML5 중심으로 가려는 듯한데 pdf 파일을 들여다 보면, apple 과 동맹이라도 맺은듯 합니다.
브라우져 지원도 지원이지만, 아이폰/아이패드를 공공연하게 거론하고 있네요. ㅎㅎ 숫자가 한꺼번에 높아진 만큼 강력한 성능으로 출시해 주신다면 다시한번 부흥기를 맞을 수 있을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때를 잘못맞춘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걱정반 기대반 이네요. ㅎㅎ

[PowerBuilder Roadmap]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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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mple' 테이블에 'add_key'  컬럼 추가
Alter Table [sample]
Add [add_key] varchar(5Not Null
 
--2. 기존 기본키 삭제(키이름:PK_sample)
Alter Table [sample]
Drop Constraint PK_sample
 
--3. 새 기본키로 설정
Alter Table [sample]
Add Constraint PK_sample Primary Key ([add_key])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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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빌더 6-12

파워빌더 6 부터 12 까지 모두 설치하였다.


고장났던 노트북의 세팅을 마쳤다. 유지보수 하고 있는 모든 업체들이 소스 관리가 되지 않아서 결국 6버전부터 12버전까지 모두 설치할수 밖에 없다. 사실 11버전과 12버전을 사용하진 않지만, 쭉 깔아 놓고 보니 왠지 뿌듯한 느낌마저 드는구나. ㅋㅋ

이제 이걸루 뭐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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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라는 녀석이 2007년 1월 9일 세상에 처음 선뵈고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대략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전파인증, 망연동 테스트, LBS법안, 위피, 폭발 등등 수많은 걸림돌들이 있었지만 결국 모든 사건을 이겨내고 힘들게 출시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언론들 까지도 삼성 띄우기에 급급했고 아이폰을 평가절하 하기에 정신이 없었다. 여기저기서 삼성/SKT 개입설 등의 음모론이 판을 쳤고, 실제로 어느정도는 개입했을것이라는게 필자 본인의 생각이기도 하다. 아니 그랬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너무 X 팔리지 아니한가?

분노의 이찬진(@chanjin) 드림위즈 대표의 트위터에서...


얼마전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시중 후보자의 뻔뻔/무지함에 일개 소비자인 나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방통위가 2009년 아이폰 도입을 허용했는데, 그 이전까지 직원들도 통신학자들도 아이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CEO 중 어떤 분이 와서 설명을 하기에 너무 늦었구나 생각했고 바로 11월에 허용했다. 전 세계에서 아이폰을 도입한 국가가 89개국인데 우리나라가 85번째가 됐다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한다. 그 이후 해외 주재원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방송과 통신의 새로운 뉴스를 보고하라고 했다." 라고 twitter 거렸다. 이따위로 일하고 월급을 받을수 있고, 이러한 사람이 長 자 까지 붙인 우두머리라는게 어처구니 없다. 너무 정치색으로 글이 휘둘릴것 같아 여기까지만 쓰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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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가 다른 조사에 비해 월등히 많았지만, 결국 SKT에서는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았다. 누굴 위한 조사였나?


아이폰 3GS 출시 직전 SKT의 홈페이지에는 어처구니 없는 설문조사가 내걸렸다. '아이폰 관련 고객선호도 조사' 가 그것이었는데 꽤 상세하게 이거저거 설문을 하시더라. 다른 어떤 조사보다 엄청난 호응을 보였지만 고객들의 의견은 묵인 되어 버렸고, 그해 정만원 SKT 전 사장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09' 행사장에서 "아이폰이나 구글폰을 국내시장에 들여오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시장 파이를 키우기 위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 고 말했지만, 아이폰4 발매를 확정지은 얼마전에는 "아이폰4, 강화된 AS로 차별화" 한다고 말했다. 이쯤에서 2009년 아이폰 출시당시 재밋는 기사 몇개 추려보자.

“T옴니아2 곧 반값”…구형폰은 공짜
돈버는데 급급한 SKT 티스토어
SKT 보조금정책, T옴니아2 소비자 집단 반발
"SKT, 고객을 헌신짝 버리듯 했다"
아이폰에 뿔난 SKT '50.5냐 50.6이냐'
SK컴즈, SKT 'T옴니아2' 밀어주기?

어디 그뿐인가? 그렇게 백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옴니아를 구입한 삼성전자에 다니는 한 친구 녀석은 만날때마다 나에게 신세한탄을 하며 지금까지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 SKT은 아이폰에서 싸이월드 미니홈피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자사의 특정 브라우저가 아니면 차단되도록 스크립트까지 넣었던 놈들이다. 지금은 풀려있지만 그당시 항의 했더니 호환성 어쩌구 찌질거리던 모습이 어찌나 역겹던지 잊을수가 없다. 단 한줄의 스크립트만 지워도 해결할수 있는걸 아는데도 말이다. 자 이제 아이폰이 처음으로 한국에 상륙한지 대략 1년 4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SKT와 삼성이 무슨짓을 했었는지 난 절대 잊을 수 없다.

그렇다면 KT는 과연 소비자들의 아군(我軍) 일까? 사실 아이폰3GS 출시당시 급 호감 업체로 급부상 하다가, 요근래에는 고객대응 문제로 수많은 항의글로 바뀌어 가는걸 보고있다. 무제한 와이파이라는 말도 안되는 CF를 하질 않나, SKT에거 초기 불량 아이폰을 7일 이내에 교환해준다고 책정해 놓으니, 지금까지 조용하던 KT는 15일까지 해준단다.

그들의 모두 내 주머니를 어떻게든 얍삽하게 털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잠깐 정신줄 놓은사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내 피같은 돈을 털어가기 위한 도적때 같은놈들이다. 과거 그들이 했던 추악한 행위를 절대 잊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는 의미로 끄적여 봤다.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고 이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징징 대면서, 가격 담합이나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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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 Preview ]

오랜만에 비쥬얼드2가 업데이트 되었다. 거창하게 써놨지만, 경험치 표시, 배경화면 추가 정도가 눈에띄고 기대했던 retina display 지원은 빠져있다. 페이스북에서 비쥬얼드를 할때처럼 경험치가 표시/계산되지만, 여전히 슬롯머신 기능 추가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What’s new in Version 1.5? 

IMPORTANT: This free update is required to continue playing Bejeweled® Blitz on Facebook. Be sure to update today to keep saving your scores and to take advantage of these cool new features! 
-Keep track of your game progress by tapping on your name on the leaderboard screen to see your experience level.
-Keep an eye out for the new Astropop® themed background.
-Buy coins right from your device via In-App Purchasing. 
-Like using the same 3 Boosts? Lock them in for every game with the new Boost Auto Renew feature. If you need a change in strategy, you can always turn off the Auto Renew feature in the Options menu.

환경설정

우측상단에 1.5(24) 버전을 확인할수 있다.


점수 확인

기존에 점수 확인 방법은 물론 유지 하면서,


경험치

페이스북에서 할때처럼 경험치와 레벨을 확인할수 있다.


테마 배경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테마 배경


go

자, 달려보자!

 
추가합니다.
이번 1.5 update 이후 블리츠 facebook  로그인 버그가 있는듯 합니다. 실제로 해보니 로그인이 안되거나 튕기는 버그가 있네요. 개발자들이 수정중에 있다니까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이 나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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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까운 게임이었다. 공짜 계정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재미를 찾지 못하고 접을수 밖에 없었다. 처음 오픈베타에도 참여하였으나 뭔가 미완성의 느낌을 지우지 못하고 접었다가, 이번 4일무료 이벤트 + 쿠폰이벤트를 합쳐서 재미를 붙이려고 노력해 보았으나 역시나 실패하였다.

TERA 01

엄청난 그래픽! 각도가 조금 이상하다고? 그건 당신이 변태라서 그렇다.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풀옵션으로 돌렸다. 얼마전 본체를 업그래이드 한뒤론 왠만한 게임은 모두 풀옵션으로 돌려보려는 습관이 생겼다. 역시 언리얼 엔진이라고 감탄할만큼 엄청난 그래픽이다!!! 후아~ 게임이 즐겁다기 보단 그래픽에만 놀라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특히 마음에 안드는 저 호리호리한 내 캐릭터의 8등신 몸매!

 


TERA 02

테라의 코스츔. 이렇게 입고 싸운단 말이지? 차라리 난 몬스터가 되고 싶었다.


이거 복장이 심상치 않다.-_-; 레벨업을 하는동안 몇몇 복장을 착용해 보았다. OMG! 도저히 게임에 집중을 할수가 없다. ㅋ 사실 내가 이 게임을 다시 해보려고 한건 너무 아름다웠던 캐릭터가 다시 보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특히 달릴때 살랑살랑 흔드는 둔부를 보고 있노라면 자꾸 딴생각을 하게 만든다. 카메라 앵글을 이리저리 돌려보는 나의 변태성을 발견했다.
 

TERA 03

위대한 언리얼 엔진


드디어 연습 게임을 마치고, 대도시로 가는 운송수단(?)에 올라 보았다. 말의 근육의 질감, 바람에 나풀거리는 옷감. 역시 그래픽만큼은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더더욱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TERA 04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역시 섹시하다.


드디어 도착한 대도시, 새로 받은 코스튬도 섹시하다. 도대체 이걸 입고 어떻게 싸운다는 거야? ㅎㅎ 옷을 갈아 입을때마자 자꾸 카메라 앵글을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내가 원하는 앵글을 잡을수 없게 만들었더라. 그럴거면 왜 19금으로 한건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도대체 이 게임을 왜 붙잡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초반 게임의 '동기부여'가 너무나 미흡하다. 채집해야할껀 도대체 왜 이리도 많은건지 돌, 풀, 정령? 등등 추후 노가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하게 느껴진다. 역시 MMORPG는 여려개 하기 힘들다. 에이지오브코난, 릴, 와우 등등의 시스템과 비슷한 부분을 잘 가져왔지만 미약한 동기부여 덕분인지 대사 읽어보기도 짜증나고 읽어본 대사는 유치하기 짝이 없다. 마치 국산 블럭버스터 영화 같다 라고나 할까? 역시 그래픽, 시스템에 비해 게임성이 너무나 아쉽고 조금더 다듬고 1년 뒤에나 출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추후 완전 무료가 된다면 아름다운 캐릭터 감상용으로 클라이언트 정도는 남겨 두었다.

Comment +1

  • 행인1 2011.07.15 13:28

    우연이겠습니다만,

    '앵글을 잡을수 없게 만들었더라. 그럴거면 왜 19금으로 한건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쭉 읽으니 이런 문장이 완성되더군요. ㅋㅋㅋㅋㅋ

    Ps. 차라리 몬스터로 하고 싶으셨다면서 블링블링에 대명사 케스여캐가 왠 말인가요? 몹인지 아랏네 ㅡㅡ; 바라카 모르시나요?

파워빌더 12가 나와있었네? 출시된지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살고 었었던 자신이 부끄럽다. ( 니 밥줄이야 임마! 정신 똑바로 차려! )

대략 특질을 살펴보니 역시나 '닷넷'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눈에 띄인다. 이미 파워빌더 11 버전부터 꽤나 닷넷의 영향을 받아오고 있다. 어쩌면 당연히 대세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겠지?

사실 우리 회사의 경우 닷넷 마이그레이션이니 뭐니 최신기술엔 관심이 없는듯 하다. 당장 페키지 라이브러리 조차 업그래이드 하기 힘든 인프라인데 닷넷 마이그레이션은 생각조차 하기 힘들어. 혼자 개인적으로 기본 라이브러리에 하나하나 적용해 보며 스킬이나 쌓아 보도록 해보자.



[Evaluation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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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경우 데이타가 들어있는 컬럼의 형식(타입)은 변경할수 없다. 임시 컬럼을 생성하여 자료를 백업해 두었다가 복원하는 방법으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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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컬럼 생성
alter table [Table_Name] add ( [Temporary_Column] varchar2(1default 'N');
 
 
 
-- 임시 컬럼에 자료 백업
update [Table_Name]
set [Temporary_Column] = [To_Change_Column];
 
 
 
-- 원본 컬럼 삭제
alter table [Table_Name] drop column [To_Change_Column];
 
 
 
 
 
 
-- 원본 컬럼 다시 생성
alter table [Table_Name] add ( [To_Change_Column] varchar2(1default 'N' );
 
 
 
-- 원본 컬럼 복원
update [Table_Name]
set [To_Change_Column] = [Temporary_Column];
 
 
 
-- 임시 컬럼 삭제
alter table [Table_Name] drop column [Temporary_Column];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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