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sin

참으로 안타까운 게임이었다. 공짜 계정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재미를 찾지 못하고 접을수 밖에 없었다. 처음 오픈베타에도 참여하였으나 뭔가 미완성의 느낌을 지우지 못하고 접었다가, 이번 4일무료 이벤트 + 쿠폰이벤트를 합쳐서 재미를 붙이려고 노력해 보았으나 역시나 실패하였다.

TERA 01

엄청난 그래픽! 각도가 조금 이상하다고? 그건 당신이 변태라서 그렇다.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풀옵션으로 돌렸다. 얼마전 본체를 업그래이드 한뒤론 왠만한 게임은 모두 풀옵션으로 돌려보려는 습관이 생겼다. 역시 언리얼 엔진이라고 감탄할만큼 엄청난 그래픽이다!!! 후아~ 게임이 즐겁다기 보단 그래픽에만 놀라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특히 마음에 안드는 저 호리호리한 내 캐릭터의 8등신 몸매!

 


TERA 02

테라의 코스츔. 이렇게 입고 싸운단 말이지? 차라리 난 몬스터가 되고 싶었다.


이거 복장이 심상치 않다.-_-; 레벨업을 하는동안 몇몇 복장을 착용해 보았다. OMG! 도저히 게임에 집중을 할수가 없다. ㅋ 사실 내가 이 게임을 다시 해보려고 한건 너무 아름다웠던 캐릭터가 다시 보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특히 달릴때 살랑살랑 흔드는 둔부를 보고 있노라면 자꾸 딴생각을 하게 만든다. 카메라 앵글을 이리저리 돌려보는 나의 변태성을 발견했다.
 

TERA 03

위대한 언리얼 엔진


드디어 연습 게임을 마치고, 대도시로 가는 운송수단(?)에 올라 보았다. 말의 근육의 질감, 바람에 나풀거리는 옷감. 역시 그래픽만큼은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더더욱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TERA 04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역시 섹시하다.


드디어 도착한 대도시, 새로 받은 코스튬도 섹시하다. 도대체 이걸 입고 어떻게 싸운다는 거야? ㅎㅎ 옷을 갈아 입을때마자 자꾸 카메라 앵글을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내가 원하는 앵글을 잡을수 없게 만들었더라. 그럴거면 왜 19금으로 한건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도대체 이 게임을 왜 붙잡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초반 게임의 '동기부여'가 너무나 미흡하다. 채집해야할껀 도대체 왜 이리도 많은건지 돌, 풀, 정령? 등등 추후 노가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하게 느껴진다. 역시 MMORPG는 여려개 하기 힘들다. 에이지오브코난, 릴, 와우 등등의 시스템과 비슷한 부분을 잘 가져왔지만 미약한 동기부여 덕분인지 대사 읽어보기도 짜증나고 읽어본 대사는 유치하기 짝이 없다. 마치 국산 블럭버스터 영화 같다 라고나 할까? 역시 그래픽, 시스템에 비해 게임성이 너무나 아쉽고 조금더 다듬고 1년 뒤에나 출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추후 완전 무료가 된다면 아름다운 캐릭터 감상용으로 클라이언트 정도는 남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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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1 2011.07.15 13:28 신고

    우연이겠습니다만,

    '앵글을 잡을수 없게 만들었더라. 그럴거면 왜 19금으로 한건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쭉 읽으니 이런 문장이 완성되더군요. ㅋㅋㅋㅋㅋ

    Ps. 차라리 몬스터로 하고 싶으셨다면서 블링블링에 대명사 케스여캐가 왠 말인가요? 몹인지 아랏네 ㅡㅡ; 바라카 모르시나요?

파워빌더 12가 나와있었네? 출시된지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살고 었었던 자신이 부끄럽다. ( 니 밥줄이야 임마! 정신 똑바로 차려! )

대략 특질을 살펴보니 역시나 '닷넷'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눈에 띄인다. 이미 파워빌더 11 버전부터 꽤나 닷넷의 영향을 받아오고 있다. 어쩌면 당연히 대세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겠지?

사실 우리 회사의 경우 닷넷 마이그레이션이니 뭐니 최신기술엔 관심이 없는듯 하다. 당장 페키지 라이브러리 조차 업그래이드 하기 힘든 인프라인데 닷넷 마이그레이션은 생각조차 하기 힘들어. 혼자 개인적으로 기본 라이브러리에 하나하나 적용해 보며 스킬이나 쌓아 보도록 해보자.



[Evaluation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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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경우 데이타가 들어있는 컬럼의 형식(타입)은 변경할수 없다. 임시 컬럼을 생성하여 자료를 백업해 두었다가 복원하는 방법으로 적용한다.

-- 임시 컬럼 생성
alter table [Table_Name] add ( [Temporary_Column] varchar2(1) default 'N');


-- 임시 컬럼에 자료 백업
update [Table_Name]
set [Temporary_Column] = [To_Change_Column];


-- 원본 컬럼 삭제
alter table [Table_Name] drop column [To_Change_Column];


-- 원본 컬럼 다시 생성
alter table [Table_Name] add ( [To_Change_Column] varchar2(1) default 'N' );


-- 원본 컬럼 복원
update [Table_Name]
set [To_Change_Column] = [Temporary_Column];


-- 임시 컬럼 삭제
alter table [Table_Namedrop column [Temporary_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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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블루투스 연결성공


2010년 10월 29일 추가

아래 방법으로 완벽하게 블루투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3G 상태에서 로딩이 오래 걸리거나 멀티 테스킹과의 복합적인 문제로 예상된다. 블루투스를 OFF 시켰다가 ON 시키는 방법으로 임시적으로 해결은 가능하나 완벽한건 아니다. iOS 4.2를 기대해 봐야겠다.


 참 오랫동한 사용하고 있는 소니에릭슨 HBH-DS970 블루투스 이어셋, 수년전 hx4700 시절에 구입해 놨지만 실용성이 떨어져서 어딘가에 쑤셔 박혀있던 이 녀석을 아이폰 3GS시절부터 종종 꺼내 사용하고 있다.(돈지랄 하지 말자고 반성)

결론부터 써보자면,

아이폰3GS 건 아이폰4건,

'잘 된다.'


곡넘기기, 전화통화, 음성명령 등등 모든 동작은 정상 동작한다. 그런데 왜 이런 글을 끄적이고 있냐고? 아이폰4에선 이상하게 몇번 시도하다가 실패했다. 일반적인 음악, 영화소리는 잘 나오는데 특정 앱(곰플래이어 등)에서 소리가 나오질 않거나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까지 보였다. 오늘에서야 몇번의 시도 끝에 성공했다. 사실 아이폰 3GS에서의 페어링은 그리 힘들지도 않았고 손쉽게 잘 되었는데 유독 아이폰4는 고생을 시킨다. 이녀석 정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럽다.

<아이폰 + HBH970 페어링 하기>

1. 아이폰의 [설정] - [일반] - [Bluetooth] - 끔 으로 선택한다.(이전 프로필이 남아있다면 삭제한다.)

2. 슬립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다가 '밀어서 전원끄기'로 전원을 끄고, 다시 눌러서 전원을 켠다.

3. HBH-DS970 이 완전히 꺼져 있는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몇초간 꾸욱 누르고 있으면 beep음 소리는 내며 페어링 모드에 들어간다.

4. 아이폰 [설정] - [일반] - [Bluetooth]  메뉴에 들어가서 블루투스를 활성화 하면 자동으로 검색되는 HBH-DS970 을 누른다.(PIN을 물어보면 '0000' 을 입력한다.)

5.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다면 우측 상단의 베터리 표시 옆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파랗게 활성화 된다.
Bluetooth enable

HBH-DS970 연결됨.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6. 아이폰의 홈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아이콘은 다시 비활성화 된다.

7. HBH-970 의 한쪽 이어폰에 달려있는 '통화' 버튼을 눌러 음성명령 모드에 들어간다.

8. 다시 이어폰의 '통화' 버튼을 눌러 음성명령 모드에서 나온다.

9. 아이폰의 'iPod' 에 들어간다. (음악은 재생하지 않는다.)

10. HBH-DS970 의 '재생' 버튼을 눌러 음악이 재생되면 완료.

범퍼를 수령하기 위해 대우일랙에 방문했을때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에 연결해보니 다른녀석은 일반적인 페어링으로도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아이폰4 이녀석은 너무나도 아날로그 감성으로 만든녀석이라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나보다. 빌어먹을.

Comment +2

  • sw 2010.11.10 00:17 신고

    덕분에 페어링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다 되는것 같은데 곡넘기기가 안되네요... 왜 그럴까요? 님은 모든 기능이 잘 되나요?

    •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유추 되는 것들 생각해보면.
      (탈옥하지 않은 아이폰의 블투 지원은 정말 미약합니다.)
      1. 사용하시는 BT 헤드셋과 아이폰4와의 호환성여무를 확인해 보세요.
      2. 다른 BT 장비(핸드폰, 노트북 등)에서 곡넘기기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1부 다시 보기 : http://guisin.net/78



드디어 아이폰4 무상리퍼를 받아왔습니다.

왠지 더 빨라진듯 하고,
왠지 더 안정적인듯 하고,
왠지 더 KT가 싫어질듯 하고,
왠지 더 애플이 싫어질듯 하네요.
근접센서 문제는 완벽히 사라진듯 하네요.(아직까지는...)

자, 이제부터 화려했던(?) 저의 리퍼 교환기를 끄적이겠습니다.



이하 반말

리퍼 신청한지 1주일이 지났는데, 역시나 대우 일렉 서비스(강남 서비스 센터)는 깜깜 무소식이다.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읽어보니 1주일 안팎으로 처리가 되는것 같아, 확인해 보기 위해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강남 서비스 센터의 대표번호는 070-8850-2210 이다. 몇일동안 수십번 전화를 시도했으나 단 한번(!)도 통화를 성공한적은 없다.(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리퍼 교환기 1부 때 방문해서 알아낸 070-8850-2214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통화에 성공했다.

telephone

대우일렉서비스와 통화에 성공했다면 당신은 행운아!


'고객님 아이폰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리퍼 물량이 많아 바로 전화 드리지 못했네요. 금일 방문하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와우!

팀장님에게 사정을 말씀드리고 회사를 나와 택시를 잡아탔다.

'교보타워사거리요'



전에는 오전 11시 즈음 방문해서 그런지 한산했지만, 오후 3시에 도착해보니 어림잡아 20명정도의 인원들이 북적거린다. 더구나 대기표 지급기까지 고장나서 말썽이다. 일단 기다렸다가 대기표를 뽑고 내 이름을 불러주길 기다렸다. 10여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지난번에 난리(?)를 부린 덕분인지 서비스 엔지니어가 내 얼굴을 알아보는듯 하다.(아 쪽팔려)

'리퍼 교환 받으러 왔어요.'

엔지니어가 뭔가 장부같은것을 를 뒤적인다.

엔지니어 : 고객님은 아직 대상이 아닙니다. 물건도 들어오지 않았어요.

나 : (깜놀) 그럴리가요? 분명 확인통화까지 하고 왔습니다. 그쪽에서 받으러 오라고 했다니까요.  제 아이폰의 통화목록 보세요.

엔지니어 : 확인해 보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다.

엔지니어 : 역시 대상이 아닙니다. 내일이후에 다시와야 할것 같아요.

나 : (분노)장난하세요? 당신네들이 오라고 해서 온건데 다시 돌아가라구여? 회사에도 잠시 양해를 구하고 나온건데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그럼 왕복교통비 라도 내놔요!

엔지니어 : (당황)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고 말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다.

엔지니어 : 제가 최대한 해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대신 오늘 받아가시면 KT프라자로 직접 가셔서 개통처리 하셔야 합니다.

나 : (당황)KT프라자라 함은 강남역에 있는 그곳이요?

엔지니어 : 네

나 : (폭발)아니! 이런 X같은 경우가 어딧나요? 핸드폰 교환하기위해서 소비자인 제가 이리뛰고 저리뛰고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 겁니까? 가까운 곳이라면 말도 안합니다. 한블럭 이상 떨어진 곳에 다시 가서 또 대기표 뽑고 기다리다가 개통하라구요?(꽤 소리를 질렀다)

엔지니어 : 어쩔수 없습니다. 개통처리는 저희 업무가 아닙니다.

라고 말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리퍼 아이폰을 들고 나타납니다. 일단 USIM을 바꿔 꼽으니 전화는 당연히 되지 않는다.(사실 이부분에서 엄청나게 싸웠는데 생략하도록 하겠다. 내용은 위와 다를바 없다.)

'팀장 좀 불러주세요.'

소장이라는 사람이 나타났고 다시 그분에게 처음부터 일어난 일을 설명하였다. 결국 '교통비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듣는데까지 1시간 남짓 걸렸다. 뒤를 돌아보니 아이폰을 들고있는 수많은 대기자 분들이 보여서 괜시리 미안해진다.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내가 까칠한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이 자리를 빌어 제 뒤에서 대기하던 대기자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을 전합니다.
<(__)>꾸벅~

그렇게 난 리퍼폰과 교통비가 들어있는 봉투를 들고 KT프라자로 향했고 30여분이 걸려 드디어 리퍼 교환/개통에 성공했다. 회사에서 나온 시간은 오후 3시,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30분.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핸드폰 하나 때문에...
핸드폰 하나 때문에...
핸드폰 하나 때문에...

art

강남 KT 프라자에서 발견한 누군가의 작품


정신없이 택시를 잡아타고 회사로 복귀하고 팀장님과 면담을 가지는 것을 끝으로 리퍼 교환을 성공했다.

ㅠ_ㅜ(피눈물)

퇴근후 집에 가는동안 계속 전화 통화를 했다. 이럴수가!!! 단 한번도 끊기지 않는다. 이런걸 감탄하고 있는 내가 부끄럽다. 볼때기에 문질러보고 사이간격을 띄어봐도 끊기지 않는다. 쓴 웃음이 나온다. ㅎ.ㅎ.ㅎ. 불량화소를 포함한 이곳저곳을 테스트하며 집에 도착해서 바로 복원에 들어갔다. 16기가 이상의 많은 앱이 설치되어 있던 터라 복원되는 시간은 상당히 걸렸지만 깔끔하게 복원되었다. 역시 아이폰의 복원기능은 너무 만족스럽더라.

그렇게 몇시간을 복원/설정 작업을 끝마치고 새벽 2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잠이 들수있었다.

새 (리퍼)아이폰을 가지고 출근하는 길에도 테스트는 계속되었다. 마지막 블루투스 테스트. 여기서 또한번 깜짝 놀랐다. 리퍼전 아이폰은 블루투스까지 불량이었다. 의심스러울 정도로 빠른 반응을 보인다. 바로바로 연결이 되고 각 버튼들의 반응 속도 또한 눈에 띄게 빨라졌다. 젠장!!!

돌이켜 생각해 보면 지난해 아이폰 3GS를 사용해 오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물론 잃은것보단 얻은것, 즐거웠던 것이 많지만 소비자인 내가 왜! 핸드폰 하나 때문에 잃어야 하는건가!!! 재수없는 놈이니까?. 두번 연속으로 재수(뽑기운)가 없고나니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아! 교훈을 얻었다면,

'눈감으면 코베어간다.'

를 뼈져리게 느끼며 글을 마친다.

설치완료1

타이커스 핀들레이

설치완료2

최종 설치 완료!

Comment +1

  • 흰그림자 2010.10.26 16:03 신고

    리퍼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리퍼 써본 사람들은 알죠.
    검증된 기기라는걸... 이런걸 판매해야 되는데 참.. 아이러니 ^^*

"그래, 난 애빠(애플 빠돌이)다."

종종 친구들한테 하는 말이다. 사실 애플에 반했던건 iPod touch 1세대 부터였던것 같다.
삼성역 COEX에서 우연히 만져보게 된 그녀석의 손맛(?)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그렇게 그리하야~
아이폰3GS까지 당연히(?) 구입하게 되었고, 리퍼를 받는 악몽( http://guisin.net/72 )을 겪으면서도,
'에이~ 다음에 또 재수없게 불량이 걸리겠어?'  라고 자위하며 아이폰4를 6차로 예약했다.

32G 6차 발송 대상자

아이폰4 예약 접수


그렇게 딸기향 나는 아이폰4는 반짝 거리는 자태를 뽑내며 9월 중순 내손에 들어왔고,
너무나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다.

'어짜피 전화 기능은 거들뿐'

데스그립 문제는 익히 들어왔던터라 범퍼만 받으면 해결될꺼라 믿고 언젠간 OS 업데이트로 잡스옹께서 어느정도 해결해 주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물론 데스그립 때문에 전화가 끊긴적은 없는것 같다. 근데 정작 근접 센서에서 문제가 발생할 줄이야! 빌어먹을!

증상은 간단하다.
전화 통화중에 자꾸 다른 버튼들이 눌린다는거다. 소리 끔 , 키패드, 스피커, FaceTime, 연락처, 심지어는 종료 버튼까지...-_-;;; 젠장...무서워서 장시간 통화를 할 수가 없다. 근접센서 문제도 데스그립과 마찬가지로 익히 알려져 있던 터라 iOS 4.1에서 어느정도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이미 4.1 이잖아?-_-;;;'
'어쩔수 없네. (정확한 증거를 찾을때까지) 조금은 참고 써봐야겠다.'

전화 통화보다 그 외의 것들의 사용량이 많다 보니 그냥 무시해 버렸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 문제라는것은 간혈적(Random)으로 발생하는것이다보니 서비스센타에 가지고 가봐야 빠꾸(back)받을거라 생각하고 찝찝함 속에서 살아야했다. 사실 나같은 직장인이 평일에 A/S센터를 찾아간다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우연히, 아주 우연히 증거를 잡아냈다.

사무실에 다른 아이폰4를 가지고 있는 직원분의 그것으로 테스트를 들어갔다. 아니, 테스트 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너무 빨리 문제점은 바로 도출 되었다. 이런거였단 말야!!!-_-+++ 아래 2장의 사진을 보자

error

비정상

nornal

정상


방금 찍은 싱싱한 원본 사진이다. 처음 이걸 보고 너무 놀라 이렇게 외쳤다.

'아 씨발~ 유레카!ㅠ_ㅜ+'

이건 너무 뻔하지 않은가? 근접 센서 문제가 없다는 다른 아이폰4들은 모두 근접센서(IR)쪽이 통화중에 붉으스름한 색깔이 나타난다. 물론 다른 정상적인 아이폰4 3대이상 으로 테스트 해 보았고 서비스센터까지 가서 엔지니어 분에게도 확인해 주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육안으로는 식별이 사실 조금 어렵지만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확연히! 너무나 확연히 드러난다. 육안으로 봤을땐 절대 위의 사진처럼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흐릿하게 보인다.

자 이제 근접센서가 의심스러운 분들을 위해 테스트 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문제가 없는 사용자라도 확인해볼만한 내용이니 확인을 해보자. 역시 너무 간단해서 설명을 쓰자니 부끄럽다.*-_-*

1. '전화' 아이콘을 눌러 전화를 실행한다.
2. 화면 하단의 '키패드' 아이콘을 눌러 키패드를 불러온다.
3. 114를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누른다.

4. 여기가 중요하다. 위의 사진을 참고하고 자신의 아이폰에도 불이 들어오는지 육안으로 확인한다.
사실 필자의 근접센서 불량의 아이폰은 좌측 사진처럼 확연히 나타나지 않는다. 아니 눈 뒤집어까고 봐도 안보인다. 반면 근접센서 정상의 아이폰4의 경우 육안으로 확연히 나타난다. 정확히 알고 싶은 사람은 필자처럼 사진을 찍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참고로, 앱 중에 DevChecker 라는 앱으로 TEST 해보면 필자의 불량 아이폰도 정상인것처럼 보인다.
대충 몇대의 아이폰4로 테스트 해보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3GS 부터 두번 연속 불량이라~~~~하아아아아아아아(한숨)'



일단 KT에 쌓인 스트레스라도 풀자. 라고 생각하고 까대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내가 주로 까댄 내용은..

100만원짜리 핸드폰 팔아놓고 나보고 직접 서비스센터 찾아가라고? 내 피같은 돈/시간 낭비해가면서? 그리고 직장인이 그렇게 쉽게 나돌아 다닐수 있냐? 당신네 회사는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는 구려서 그런지 그러기 힘들다. 니들이 직접 와서 받아가라. 그리고 아까 근접센서에는 절대 불이 안들어온다고 했는데 당신들 상담원 맞냐? 아이폰4 가지고 테스트 해봤냐? 불 들어오니까 앞으로 상담할땐 꼭 근접센서 문제는 나와 같은 방법으로 상담해라.(후략...상담원 3명 번갈아 가면서 1시간 가량 까댓다.)

그러다가 우연히 KT에서 직접 회사로 찾아와 아이폰4를 가져가는 서비스가 있다는걸 알았다. 엔지니어분이 직접 나오는줄 알았는데 상담원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었고 그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가져가주는 서비스가 있다는걸알고 신청해서 오늘 기사분이 오셨지만 단순 운송 서비스만 한다는 사실을 알고 돌려보냈다. 임대폰을 주고 아이폰4를 가져 가시는것 같던데 유용한 분이 계실것 같아서 끄적인다.

결국 오늘 잠깐의 시간을 내서 '강남 서비스 센터(대우일렉서비스)'를 방문했다. 대충 12시 정각쯤 되었는데 사람은 거의 보이질 않았다. 오전 10시-11시쯤이 한가로울것 같다. 내가 나갈때 쯤엔 꽤 많은 사람들로 붐비었다. 근접센서 문제를 보여주고 '리퍼'판정을 받았다. 귀찮아서 방문을 미루고 있던 '범퍼'신청도 하고 왔다. 하지만 범퍼 신청의 경우 새로운 리퍼폰의 시리얼(?)로 등록/신청해야 하므로 리퍼폰을 받으러 오는날 다시 신청해야 한다고 한다.


새 핸드폰으로 바꾸고 보름만에 중고폰(?)으로 바꾸는 더러운 기분이 든다. 그리고 오늘부터 애플을 마음속에서 떠나버리기로 결심한다. 애빠 에서 애까 로 새롭게 태어나 주겠다. 두번 당했으니 충분하지 아니한가!!! 빠르면 이번주 안에 연락을 준다고 했으니 완전히 교환하고 2부를 작성하도록 하겠다.

ps. 그렇다고 삼성을 사랑해 주겟다는 말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라.

Comment +8

  • 삘이 2010.10.05 17:1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아이폰4는 정상이내요 휴...

  • 당신 말을 믿지 않습니다. 2010.10.06 08:41 신고

    지금까지 세계에서 팔린 아이폰이 몇대인데 왜 한국에서만 문제가 될까요?
    제 주변에 5명이 아이폰 쓰고 있지만 여러 곳에서 올라오는 불량이나 결함에 해당되는 아이폰은 없습니다.

    • YHB 2010.10.06 13:22 신고

      운이 좋은 분들이 모였나보군요.
      로또도 같이 사세요.

    • 동남아왕자 2010.10.07 22:46 신고

      저는 믿습니다..저도 같은 증상이거든요..제 주위에도 여러명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저만 저런 증상이 있습니다..그래서 뭐..os도 다시 깔아보고..했는데..지금은 귀쪽만 대고 입쪽은 멀찌감치 띄워서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저는 여건이 평일날 회사에서 외출이 어려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범퍼는 남의 얘기로 여기고 있죠..
      YHB님 처럼 철저하게 대처하시는 분외에는 애플에게 소비자이지만 소외아닌 소외를 당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 ㅡㅡ 2010.10.11 22:32 신고

      세계에서 팔린 아이폰이 몇대인데 한국에서만 문제가 될까요? 세계에서 팔린 아이폰이 몇대인데요..? 세계에서 팔린 아이폰 불량 확인이라도 하신것처럼 얘기하시네요.. 님은 몇개국어 하시길래 세계에서 팔린 아이폰이 불량이 하나도 없는것처럼 얘기하실까..? 데스그립문제 강화유리문제 이거 이미 해외에서 터진문제인데.. 그래서 우리나라는 괜찮다고 예기했지만 결국은 우리나라도 같은문제가 발생한건데.. 데스그립이 우리나라에서 먼저 일어났나요? 세계에서 아이폰이 많이 팔렸으니 이런 불량이 우리나라에도 알려졌겠죠.. ㅡㅡ

    • ehtk444 2011.08.10 15:21 신고

      저도 산지 한달 됫는데 리퍼만 4 번받았습니다 리퍼에 불만이 있는게 아니라 리퍼가 죄다 불량이라 짜증 났었죠 거기다 마지막엔 진동이 안되서 모터만 직접 기사님이 갈아주셧는데 기존에 있던 모터가 변색되고 헐어 있더군요 1달만에 새신발사고 헌신발 로 바꾼 기분 입니다 경험 안해 보신 분은 태클걸지말고 입다무세요..ㅡㅡ

  • 싸우지 마세요.

  • chic 2010.10.15 08:44 신고

    근접센서는 동작되는지 쉽게 보는 법 한가지 더 있습니다.
    1. 114에 전화를 걸어 통화상태를 유지한다.
    2. 다른 휴대폰으로 camera 기능(preview)을 실행해서 확인하고자 하는 폰
    의 근접센서부위를 비춘다.
    3. camera preview 화면에서 근접센서 부위에서 깜빡이는 것을
    확인한다.

    우리 눈에는 적외선이 보이지 않지만 camera에서는 잘 보입니다.

그레네이더 : 그레나다(Grenada). 중미(中美), 카리브해상 남부.
기네 : 기니(Republic of Guinea). 아프리카대륙 서부, 대서양 연안(沿岸).
기네-비싸우 : 기니비사우(Republic of Guinea-Bissau). 아프리카대륙 서부, 대서양 연안.
까메룬 : 카메룬(Republic of Cameroon). 아프리카대륙 중서부, 대서양 연안.
까자흐스딴 : 카자흐스탄(The Republic of Kazakhstan). 러시아 남부 중앙아시아에 위치.
까타르 : 카타르(State of Qatar). 아라비아반도 동부, 페르시아만 연안.
꼬뜨디봐르 : 코트디부아르(Republic de Cote D'lvoire). 서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
꼬모르 : 코모로(Federal Islamic Republic of the Comoros).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상(印度洋上).
꼬스따리까 : 코스타리카(Republic of Costa Rica). 중미 남부.
꼴롬비아 : 콜롬비아(Republic of Colombia). 남미(南美) 대륙 북서부.
꽁고 : 콩고(Republic of the Congo). 아프리카대륙 중서부, 대서양 연안.
꾸바 : 쿠바(Republic of Cuba). 중미, 카리브해상 서부.
끼르기즈스딴 : 키르기스스탄(The Republic of Kyrgyzstan). 러시아남부, 이란 접경(接境)의 중앙아시아에 위치.
끼쁘로스 : 키프로스((Republic of Cyprus). 유럽 동남부, 터키 남방 지중해상.
나이제리아 : 나이지리아(Federal Republic of Nigeria). 아프리카대륙 서부, 대서양 연안.
네데를란드 : 네덜란드(Kingdom of the Netherlands). 유럽 북서부, 북해 연안.
니까라과 : 니카라과(Republic of Nicaragua). 중미 중부.
단마르크 : 덴마크(Kingdom of Denmark). 유럽 북부, 북해 연안(유틀란드반도).
도미니까련방 : 도미니카연방(Commonwealth of Dominica). 중미, 카리브해상 동부.
도이췰란드 : 독일(Federal Republic of Germany). 유럽 중부.
따쥐끼스딴 : 타지키스탄(The Republic of Tajikistan). 러시아 남부, 이란 접경의 중앙아시아에 위치.
또고 : 토고(Republic of Togo). 서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
뚜르크메니스딴 :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 러시아 남부, 이란 접경의 중앙아시아에 위치.
뛰르끼예 : 터키(Republic of Turkey). 유럽 동남부, 지중해 및 흑해 연안.
뜌니지 : 튀니지(Republic of Tunisia). 아프리카대륙 북부, 지중해 연안.
라뜨비야 : 라트비아(Republic of Latvia). 러시아 북서부 발트해 연안.
로므니아 : 루마니아(The Republic of Romania). 유럽 동북부.
로씨야 : 러시아(The Russian Federation). 유럽 동부 및 아시아 중․북부에 위치.
룩셈부르그 : 룩셈부르크(Grand Duchy of Luxembourg). 유럽 서부,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위치.
리뜨바 : 리투아니아(Republic of  Lithuania). 러시아 북서부 발트해 연안.
리베리아 : 라이베리아(Republic of Liberia). 아프리카대륙 서부, 대서양 연안.
마께도니아 : 마케도니아(Republic of Macedonia). 유럽 동남부, 발칸반도.
마다가스까르 : 마다가스카르(Democratic Republic of Madagascar). 아프리카대륙 동방(東方) 약 400km 인도양상.
마로끄 : 모로코(Kingdom of Morocco). 아프리카대륙 서북단(西北端).
마르띠니끄 : 마르티니크(Martinique). 중미 카리브해상 윈드워드 제도(諸島).
마쟈르 : 헝가리(Republic of Hungary). 유럽 중동부 내륙(內陸).
말디브 : 몰디브(Republic of Maldives). 서남아시아, 인도 서남방(西南方) 인도양상.
말따 : 몰타(Republic of Malta). 이탈리아반도 남방(南方) 지중해상(시실리아섬 남방 93km).
메히꼬 : 멕시코(United Mexican States). 중미 북부.
모리따니 : 모리타니(Islamic Republic of Mauritania). 아프리카대륙 서북부, 대서양 연안.
모잠비끄 : 모잠비크(Republic of Mozambique). 아프리카대륙 동남부 인도양 연안.
민주꽁고 : 민주콩고(Democratic Republic of Congo). 아프리카대륙 중부 내륙.
바베이도즈 : 바베이도스(Barbados). 중미, 카리브해상 동남부.
방글라데슈 : 방글라데시(The People's Republic of Bangladesh). 서남아시아, 인도양 연안.
벌가리아 : 불가리아(The Republic of Bulgaria). 유럽 동남부, 발칸반도 동부.
베닌 : 베냉(Republic of Benin). 서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
베르데갑 : 카보 베르데(Republic of Cape Verde).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상 (세네갈 서방 450km).
벨라루씨 : 벨로루시(The Republic of Belarus). 러시아 서부, 우크라이나 북부에 위치.
벨리제 : 벨리즈(Belize). 중미, 카리브해 연안.
벨지끄 : 벨기에(Kingdom of Belgium). 유럽 서부, 프랑스 동북방(東北方).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Republic of Bosnia  and Herzegovina). 유럽 동남부, 아드리아       해 연안.
보쯔와나 : 보츠와나(Republic of Botswana). 남부아프리카대륙.
부르끼나파쏘 :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 서부아프리카 내륙.
브루네이 : 브루나이(Negara Brunei Darussalam).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동남방(東南方) 칼리만탄섬 북서       부.
빠나마 : 파나마(Republic of Panama). 중미 남부.
빠라과이 : 파라과이(Republic of Paraguay). 남미대륙 남부 내륙.
뻬루 : 페루(Republic of Peru). 남미대륙 서부, 태평양 연안.
뽀루뚜갈 : 포르투갈(Portuguese Republic).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 서단(西端).
뽈스까 : 폴란드(Republic of Poland). 유럽 동부, 발트해 연안.
뿌에르또 리꼬 : 푸에르토 리코(Commonwealth of Puerto Rico). 중미 카리브해상, 서인도제도 중부.
산토메 프린시페 : 상투메 프린시페(Democratic Republic of Sao Tome & Principe). 아프리카대륙 중서부 서방(西       方) 약 260km 대서양상(大西洋上).
세이쉘 : 세이셀(Republic of Seychelles). 동부아프리카, 케냐 동방(東方) 약 1,580km 인도양상.
수리아 : 시리아(Syrian Arab Republic). 중동(中東), 지중해 동부.
스워질랜드 : 스와질란드(Republic of Swaziland). 남부아프리카, 남아공 내(內).
스웨리예 : 스웨덴(Kingdom of Sweden). 유럽 북부, 스칸디나비아반도 동남부.
슬로벤스꼬 : 슬로바키아(The Slovak Republic). 유럽 동부 내륙.
시에라레온 : 시에라리온(Republic of Sierra Leone). 남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
싼 마리노 : 산 마리노(Republic of San Marino). 유럽 남부, 이탈리아중부 내륙.
쌀바도르 : 엘살바도르(Republic of El Salvador). 중미 중부, 태평양 연안.
쎄인트 루씨아 : 세인트 루시아(St. Lucia). 중미, 카리브해상 동부.
쎈트 빈쎈트 : 세인트 빈센트(St. Vincent and the Grenadines). 중미, 카리브해상 동남부.
쎈트키츠 네비스 : 세인트 키츠 네비스(Federation of St. Kitts & Nevis). 중미, 카리브해상 동부.
아르메니야 : 아르메니아(The Republic of Armenia). 터키, 이란 및 아제르바이잔 사이에 위치.
아르헨띠나 : 아르헨티나(Argentine Republic). 남미대륙 동남부.
아제르바이쟌 : 아제르바이잔(The Azerbaijan Republic). 카스피해 연안. 러시아와 이란 사이에 위치.
안티구아 바부다 : 앤티가 바부다(Antigua and Barbuda). 중미, 카리브해 동부.
에꽈도르 : 에콰도르(Republic of Ecuador). 남미대륙 서북부.
에리트레아 : 에리트리아(State of Eritrea). 아프리카대륙 동북단(東北端).
에스또니야 : 에스토니아(Republic of Estonia). 러시아 북서부, 발트해 연안.
에스빠냐 : 스페인(Spanish State).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
에짚트 : 이집트(Arab Republic of Egypt). 아프리카대륙 북동부.
오스트랄리아 : 오스트레일리아(Commonwealth of Australia). 대양주(大洋洲).
우즈베끼스딴 : 우즈베키스탄(The Republic of Uzbekistan). 러시아 남부․이란 접경의 중앙아시아에 위치.
윁남 : 베트남(Socialist Republic of Vietnam).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동부.
이딸리아 : 이탈리아(Italian Republic). 유럽 남부, 지중해 연안 이탈리아반도.
이슬란드 : 아이슬란드(Republic of Iceland). 유럽 서북부, 스칸디나비아반도 서방(西方) 북대서양상.
적도기네 : 적도기니(Republic of Equatorial Guinea). 아프리카대륙 중서부, 대서양 연안.
져메이커 : 자메이카(Jamaica). 중미, 카리브해상 서부.
쯔르나고라 : 몬테네그로(Montenegro). 유고슬라비아 남서부, 아드리아해 연안 알바니아와 접경.
챠드 : 차드(Republic of Chad). 아프리카 중남부 내륙.
체스꼬 : 체코(The Czech Republic). 유럽 중부 내륙.
체츠냐 : 체첸(Chechen). 러시아 남서부.
캄보쟈 : 캄보디아(Cambodia).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중앙.
케니아 : 케냐(Republic of Kenya). 동부아프리카, 인도양 연안.
트리니대드 토바고 : 트리니닫 토바고(Republic of Trinidad and Tobago). 중미, 베네수엘라 북방(北方) 카리브해       상.
파푸아 뉴기니아 : 파푸아 뉴기니(Independent State of Papua New Guinea). 대양주, 호주 북방(北方) 남태평양상       (南太平洋上).
팔레스티나 : 팔레스타인(Palestinian Authorith). 중동, 이스라엘․요르단․이집트와 접경.
흐르바쯔까 : 크로아티아(Republic of Croatia). 유럽 동남부, 아드리아해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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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만큼 외로운 운동이 또 있을까? 수영에 익숙해질수록 텅빈 수영장에서 홀로 수영을 즐길땐 조금은 심심하고 외롭다고 느껴껴질때가 많다. 수영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나에게 한줄기 빛처럼 몇몇 MP3 플레이어가 다가왔지만, 불편함, 높은 가격대 때문에 쉽게 접해 볼 수 없었다. '그냥 닥치고 수영이나 하자.-_-;' 라고 생각하다가 오랜만에 구글에 '방수 MP3' 라는 단어를 검색해봤더니, 이상하리 만큼 저렴한 녀석이 눈에 띄인다.

'블루뮤'

일단 디자인 만족 스럽다. 지르자! 단 하루만에 배송이 되어 사용해봤다.

착용하기 불편하고, 거지 같은 음질, 사용상의 불편함 등등 수많은 단점이 보였지만, 물속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수영을 즐기기엔 충분해 보인다. 그렇게 보름 정도 사용해 보니, 인간이란게 참 간사하여 이녀석 생각보다 불편하기도하다. 우선 착용하기 위한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편이고, (익숙해지면 조금 빨라지긴 한다.) 착용하고 접영 등의 과격한 동작에는 떨어져 나가기 일수였다. 음질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정확한 이어캡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꾸 빠지거나 틀어져서 그것을 물속에서 그것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소리가 잘 들릴때까지 맞추는일도 상당히 귀찮다. 시간이 지나 전에 썻던 글을 이어 쓰려니 글이 두서가 없다. ㅎㅎ

빨리 결론을 쓰고 마무리 하자.

결론 : 가격대 성능만은 최고! 너무 기대만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즐거울수있다.
평점 :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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