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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Wrath of the Lich King Beta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두번째 확장팩을 아주 조금 일찍 접해볼 수 있었다. 아직은 초반이라 새로생긴 죽음의 기사도 만들어 보는 등 새로운 것들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지만 11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어짜피 한달 뒤면 사라질 캐릭'이라 생각하니 손에 잡히질 않는다. 초반 퀘스트나 조금 해보고 확장팩이 나오면 빠르게 적응해야겠다. ㅎㅎ
하이잘산의 전투, <마법사> 의 아키몬드 공략 2008년 5월 4일 23시 50분 15번의 트라이 끝에 우리 공격대도 아키몬드를 쓰러뜨렸습니다. 쓰러뜨리고 나니 생각보다 쉽다(?) 라는 착각아닌 착각을 하고 이렇게 몇자 끄적이며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은 정리해 봅니다. <마법사가 해야할 일> 아키몬드전에서 최고의 생존률을 보이는게 바로 마법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딜 보다는 저주 해제가 우선 이기 때문에  쉽게 어그로를 먹을 일도 적고, 얼방 이라는 스킬을..
폭풍의 눈 전장에서 승률을 높이는 방법 전장의 기본 시스템은 <전쟁노래협곡> 과 <아라시 전장> 을 합쳐논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 필자가 실력이 뛰어나서 이런 종류의 글을 끄적인다기 보단, 정말 하지 말아야 할 행위를 하여 팀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초보 와우저님들을 위한 글 입니다.(제가 호드 이기 때문에 호드쪽 입장에서 글을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1. 거점이외의 필드 싸움은 피할수 있으면 피하세요. : 혼자 3명 이상..
내가 마법사를 하는 이유 시원시원한 공격력은 어느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이 있다. 알터랙 전장의 80명 대규모 전투에서의 승리. 너무 즐거웠다.
폭풍의 눈 전장에서의 박빙의 승부 폭풍의 눈, 유난히 역전 게임이 많이 나오는 전장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가장 많이 즐기는 전장인데 32점의 아주 근소한 차이로 역전승을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