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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4세대 셀룰러(애플스토어 구입) KT LTE 개통기 글쓰기에 앞서,제가 KT를 사용하는 첫번째 이유는,"SKT가 죽도록 싫어서..."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는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몇자 끄적여 봅니다.(요즘 iPad 미니셀룰러 수령하시는 분들 많으실것 같은데 참고해주세요.^^)   사용해본 아이패드는 3세대 뉴아이패드(64GB, wifi) 뿐이라서, 셀룰러는 처음 개통해 보는군요.애플스토어에서 예약시작하자마자 예약하고 지난..
SKT 아이폰4 출시, 그리고 소비자 아이폰이라는 녀석이 2007년 1월 9일 세상에 처음 선뵈고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대략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전파인증, 망연동 테스트, LBS법안, 위피, 폭발 등등 수많은 걸림돌들이 있었지만 결국 모든 사건을 이겨내고 힘들게 출시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언론들 까지도 삼성 띄우기에 급급했고 아이폰을 평가절하 하기에 정신이 없었다. 여기저기서 삼성/SKT 개입설 등의 음모론이 판을 쳤고, 실제로 어느정도는 개입했을것이라는게 필자 본인의 생각이..
아이폰4(3GS) + HBH-DS970 연결 2010년 10월 29일 추가 아래 방법으로 완벽하게 블루투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3G 상태에서 로딩이 오래 걸리거나 멀티 테스킹과의 복합적인 문제로 예상된다. 블루투스를 OFF 시켰다가 ON 시키는 방법으로 임시적으로 해결은 가능하나 완벽한건 아니다. iOS 4.2를 기대해 봐야겠다.  참 오랫동한 사용하고 있는 소니에릭슨 HBH-DS970 블루투스 이어셋, 수년전 hx4700 시절에 구입해 놨지만 실용성..
아이폰4 근접센서문제 리퍼 교환기 2부 1부 다시 보기 : http://guisin.net/78 드디어 아이폰4 무상리퍼를 받아왔습니다. 왠지 더 빨라진듯 하고, 왠지 더 안정적인듯 하고, 왠지 더 KT가 싫어질듯 하고, 왠지 더 애플이 싫어질듯 하네요. 근접센서 문제는 완벽히 사라진듯 하네요.(아직까지는...) 자, 이제부터 화려했던(?) 저의 리퍼 교환기를 끄적이겠습니다. 이하 반말 리퍼 신청한지 1주일이 지났는데, 역시..
아이폰4 근접센서문제 리퍼 교환기 1부 "그래, 난 애빠(애플 빠돌이)다." 종종 친구들한테 하는 말이다. 사실 애플에 반했던건 iPod touch 1세대 부터였던것 같다. 삼성역 COEX에서 우연히 만져보게 된 그녀석의 손맛(?)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그렇게 그리하야~ 아이폰3GS까지 당연히(?) 구입하게 되었고, 리퍼를 받는 악몽( http://guisin.net/72 )을 겪으면서도, '에이~ 다음에 또 재수없게 불량이 걸리겠어?'  라고 자위하며 아이폰4를..
아이폰 23번 복구오류, 리퍼 교환기 지난 2010년 3월 4일(목), 결국 나에게도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단한번의 탈옥 없이, 별다른 문제없이 너무나 잘 사용하던 아이폰이라는 녀석이 갑자기 메시지를 뿜어낸다. '문제가 발생했다. 닥치고 언능 집에 뛰어들어가서 iTunes에 연결해서 복원해라' (물론 이런 메시지는 아니다.-_-;) 라는 메시지와 함께 모든 기능을 차단해버리더라. 마침 집에 거의 도착했던지라, '복원하면 되겠지머~'라는 아니라한 생각을 하며 주차를 마..
아이폰 최초의 네비게이션 고고 3D (Gogo3D)  드디어 아이폰 이라는 녀석이 대한민국에(!) 그것도 KT를 통하여 2009년 11월 28일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2G 때부터 눈알이 빠질만큼 2~3년은 족히 기다려온 터라 그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출시를 기다린 수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특히 그중에 기대했던 기능 하나가 바로 '네이게이션' 이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나비G1+(이하 아이나비) 라는 네이게이션이 있었지만, 부모님이 네비게이..
이번 아이폰 3GS 사태(?)를 바라보며... 언제부터였을까? 2007년 즈음 이었던것 같아. apple社 의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고 행복해 하면서, 아이폰을 출시하는 국가들이 너무나 부러워하기 시작했다. 여타 WM기반의 스마트폰에 질려버린 나에게 아이팟(아이폰)의 OS라는 녀석은 너무나도 상큼하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이보다 더 완벽한 기계가 있었던가?' 내가 처음 PDA라는 녀석을 접해본건 2000년 일본여행당시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해온 casio社의 E-700 이라는 녀석이었다. MIP..